흔히 왜왕의 행렬에 수류탄을 투쳑했으나 암살에 실패하고 체포된 것으로 알려진 이봉창 의사.
그러나 자세한 내막은 더 드라마틱한데 일본 경찰들은 수류탄 투척 직후 이후 범인을 특정하지 못 하고
애꿏은 일본 민간인만 두들겨 팸.
이때 조용히 빠져나갔다면 안 잡힐 수 있었는데 민간인이 자신때문에 억울한 고초를 당할 바에
붙잡히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당당하게 자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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