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논란 질문 하는 영화기자 수준

인종차별 논란 질문 하는 영화기자 수준

소리ㅇ


나홍진의 영화 HOPE가 깐느영화제에서

출품되어 상영했고  기자회견을 하는데




백인 아줌마 기자가


출연자인 마이클 패스밴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 실제로 부부임)


에게 인사를 하며


" 나머지는 누군지 모르겠고~ "


시전해버리고








나홍진은 얼탱없다는 듯이


한분 한분 모두 어렵게 캐스팅 된거라며 질문을 짤라버림










이에 해외에서도 왜 저런 말을 하냐며

인종차별 아니냐는

반응이었다함






기자는 이 아줌마 였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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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당 05.22 22:52
그냥 레이시스트냐고 물어보고 끝내 멀 답변하냐
꾳자갈 00:09
본업에 충실한 게 아니라 드립에 미쳤구만.... 어느 재계 회장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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