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의 책임자인 교장과 학교를 담당하는 기관인 교육부에서 최종적인 책임자이자 기관으로서 교육기관 내 인력인 선생에 대한 보호기능을 안 함. 그래서 일선 교사들이 몸빵하며 거기에 계속 치이고 있는 상황.
미국처럼 학부모가 선생이랑 다이렉트로 연결되지 않도록 교장과 학부모 전담 인력이 이를 걸러주고,
선생의 비정상적인 수업방식이나 태도에 대해서만 선생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8090년대마냥 아직도 선생이랑 학부모가 다이렉트로 담당하고 민원인의 불만을 해결해주지 않으면 선생에게 그 책임을 물으니 선생과 학교가 할 수 있는 대처방법은 "문제 될 건 다 하지마." 만 남게 됨.
학교의 책임자인 교장과 학교를 담당하는 기관인 교육부에서 최종적인 책임자이자 기관으로서 교육기관 내 인력인 선생에 대한 보호기능을 안 함. 그래서 일선 교사들이 몸빵하며 거기에 계속 치이고 있는 상황.
미국처럼 학부모가 선생이랑 다이렉트로 연결되지 않도록 교장과 학부모 전담 인력이 이를 걸러주고,
선생의 비정상적인 수업방식이나 태도에 대해서만 선생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8090년대마냥 아직도 선생이랑 학부모가 다이렉트로 담당하고 민원인의 불만을 해결해주지 않으면 선생에게 그 책임을 물으니 선생과 학교가 할 수 있는 대처방법은 "문제 될 건 다 하지마." 만 남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