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6일 경기중에
야쿠르트팀 4번타자 용병선수가 스윙할때
손에서 배트가 미끌어지면서 심판 머리를 직격함
그 자리에서 기절하고 구급차로 실려가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한달째 의식이 안돌아와서 사실상 식물인간 판정
이 사건을 계기로 NPB는
심판도 헬멧 착용을 의무화시켰음
용병 선수는 별도 징계는 받지 않았지만
굉장히 죄책감을 느꼈으며, 성적 부진으로 2군행
참고로 이 날은 저 심판의 1군 데뷔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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