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주의) 뉴욕에서 번따 실패 폭행사건

(혐주의) 뉴욕에서 번따 실패 폭행사건



뉴욕 브롱스에서 14세 소년이 여학생의 길을 막고 번따 하다가 거절 당하자

여학생을 바닥에 내팽개치고 머리를 콘크리트 바닥에 짓밟는(stomping) 잔혹한 폭행 영상이 공개되면서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됨

경찰은 영상을 통해 가해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바로 체포했으며 미성년자 신분이라 가정법원으로 인계함

여학생은 심각한 뇌진탕 증세를 보이고 있어 병원에서 아직까지 치료를 받고 있는데

범죄의 잔혹성 때문에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보호관찰이나 솜방망이 처벌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어

더 강력한 법 집행을 해야 한다는 분노의 여론이 나오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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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경보 04.25 14:09
미국에는 진짜 무지성 아메바들이 많은거 같다
하반도우 04.25 14:45
나이무관하게 무관용이 필요할때가 있다고 보는데
딱 이런 경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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