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차에 생선이 있는 걸 발견한 할머니가
국 끓여먹겠다고 훔쳐감

이를 발견한 생선가게 주인은
확성기를 빌려 아파트 단지 주민들에게
훔쳐간 물고기는 독이 있으니
절대 먹지말라고 경고함

그러나 할머니는 그걸 듣고도 무시했고
국을 끓여 어린 손자에게 먹임
손자는 사망

그 후 할머니는 생선가게 주인을 고소했으나
독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음에도 무시한 것으로 판단되어
과실치사 혐의로 할머니 깜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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