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치바현 이시카와시 동물원의
원숭이 펀치는 엄마와 무리에게 버림받고
사육사손에 키워짐
사육사들이 이케아에서서 산 19.99달러짜리 오랑우탄 인형을
주자 그때부터 펀치의 애착인형이 됨
항상 펀치는 인형과 함께하고
이 소식이 sns에 퍼지자 인형과 펀치 모두 인기가 급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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