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 삼다수 물 엄청많이 팔아서 제주도 물 다 사라지는거 아냐?
다음글 : 네팔에서 한국사람이라고 밝히면 받는 시선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학점취득하듯 기초과목을 제외하고
취업-진학을 목표로 전문성있게 과목을 선택함.
애초에 대학진학률이 한국처럼 8~90%인 나라는 일본, 중국 대만정도
다 통합해서 얕고 넓게 배우는게 맞다고 봄
한 분야의 전문적이고 깊이있는 지식은 대학가서 배우면 되는거고..
어디에 관심 있고 어떤 쪽에 재능이 있는지도 모르고 수학 못 하니까 문과 선택하는건 진짜 잘못됐다고 생각
정치인들이 과학을 전혀 모르니까 투자 할 필요성도 못 느끼던 몇 년 전 과거만 봐도 알 수 있는 얘기
저기서 말하는 수학 천천히 배우는 나라들 대부분이 내수로 먹고 살만한 나라들
인재만이 나라의 미래인 나라에서 수학 천천히 배우고 수포자 줄이는 건
딱히 국가적인 관점에선 메리트도 없이 천천히 말라죽자는 이야기밖에 안됨.
수학이 어려우니까 수포자가 생기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수학을 안 해도 딱히 대학가고 먹고사는데 크게 문제가 안되니까 수학을 포기하는 것임.
수학을 잘하면 인생이 바뀐다? 부모들부터가 의대입시반 집어치우고 수학 시킬 것임
의사가 되어 피부과 ,치과 시술해서 먹고 사는 것보다
수학, 과학만 잘 해도 잘 먹고 잘 사는 프레임으로 전환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