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가방 사는 방법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에르메스 가방 사는 방법
3,532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눈알에 치아를 박는 수술
다음글 :
친구 착지 실패한거보고 빵터진 갈매기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ㅋㅋㅋㅋㅋㅋ
2025.07.09 20:09
62.♡.95.155
신고
가격이 싼것도 아닌데, 저딴 수모까지 겪으면서 사야 됨?? 저거사면 코딱지만한 권력이라도 생겨?? 리셀러한테 사면 비싸다고? 아니 ㅅㅂ 그냥 안사고 집을 넓히던가 인테리어를 하던가 차라리 박스터를 사던가
아니뭐 지돈 가지고 지가 수모 겪으면서 지가 쓴다는데 욕하기도 애매하고 참나...............
1
가격이 싼것도 아닌데, 저딴 수모까지 겪으면서 사야 됨?? 저거사면 코딱지만한 권력이라도 생겨?? 리셀러한테 사면 비싸다고? 아니 ㅅㅂ 그냥 안사고 집을 넓히던가 인테리어를 하던가 차라리 박스터를 사던가 아니뭐 지돈 가지고 지가 수모 겪으면서 지가 쓴다는데 욕하기도 애매하고 참나...............
칼판빠이아
2025.07.09 20:58
1.♡.6.163
신고
[
@
ㅋㅋㅋㅋㅋㅋ]
저들의 자아는 에르메스로 대변되기 때문이오
대변같은 자존감을 가진 자들이라 할 수 있지
0
저들의 자아는 에르메스로 대변되기 때문이오 대변같은 자존감을 가진 자들이라 할 수 있지
꽃자갈
2025.07.09 22:35
120.♡.135.213
신고
[
@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더 이해가 안가는 게 짝퉁 사는 거
0
여기서 더 이해가 안가는 게 짝퉁 사는 거
웅남쿤
2025.07.10 14:38
211.♡.192.85
신고
[
@
ㅋㅋㅋㅋㅋㅋ]
그게 허영이고
그게 여성의 소비욕구를 증폭시킴
실리적인 판단보단 아집과 허영을 충족시켜줄 도구임
0
그게 허영이고 그게 여성의 소비욕구를 증폭시킴 실리적인 판단보단 아집과 허영을 충족시켜줄 도구임
KOREANT
2025.07.09 23:07
211.♡.164.8
신고
누가 더 호구인지 자랑하는 건가?
0
누가 더 호구인지 자랑하는 건가?
dgmkls
2025.07.10 17:18
210.♡.86.118
신고
뒤지고 나서도 에르메스 들고 하늘나라 가시겠네 ㅋㅋㅋㅋ
0
뒤지고 나서도 에르메스 들고 하늘나라 가시겠네 ㅋ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김선태 유튜브 댓글 근황
+1
2
고시원에 사는 아빠와 딸
3
망할거 같으면 다시 성공하는 연예 기획사 갑
+1
4
최가온: 저는 아빠가.. 한 번씩...
+2
5
낭만의 90년대 몰래카메라
1
작년 넷플릭스 코리아 공계에 올라온 삼일절 기념 영상
+1
2
카이스트 => 의사 => 카이스트 박사 졸업생의 연설
+1
3
프랑스에서 흑사병을 퇴치시킨 전설의 의사
+2
4
한국에 존재하는 공장식 스마트팜
+3
5
파파존스 점장 배만 보고 누군지 알아맞춘 사람
+6
1
유부남, 유부녀들이 결혼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이유
+5
2
일본인 유학생이 한국 입국 4일 내내 먹은 것
+4
3
현실적인 미국 카지노 풍경
+3
4
파파존스 점장 배만 보고 누군지 알아맞춘 사람
+2
5
한국에 존재하는 공장식 스마트팜
여동생 부부 여행 간 사이 빈집에서 술파티 벌인 처형
2026.03.05
2
688
망할거 같으면 다시 성공하는 연예 기획사 갑
2026.03.05
3
930
북증서 발급받은 여배우
2026.03.05
1
댓글 :
1
998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체감
2026.03.05
0
984
낭만의 90년대 몰래카메라
2026.03.05
2
댓글 :
2
812
최가온: 저는 아빠가.. 한 번씩...
2026.03.05
2
댓글 :
1
1128
고시원에 사는 아빠와 딸
2026.03.05
5
댓글 :
1
844
김선태 유튜브 댓글 근황
2026.03.05
5
댓글 :
1
907
결정사 남자들이 동질혼 하려는 이유
2026.03.04
0
댓글 :
1
1234
프랑스에서 흑사병을 퇴치시킨 전설의 의사
2026.03.04
12
댓글 :
1
1579
십여년만에 요요가 온 김신영의 심경변화
2026.03.04
3
1745
조니 소말리 3년 구형을 들은 미국 스트리머 반응
2026.03.04
4
1463
삼전 21만원에 100주 들어갔던 침착맨이 빵긋 웃은 …
2026.03.04
3
1734
현실적인 미국 카지노 풍경
2026.03.04
1
댓글 :
4
1760
롯데리아 소고기 버거의 비밀
2026.03.04
2
댓글 :
2
1529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아니뭐 지돈 가지고 지가 수모 겪으면서 지가 쓴다는데 욕하기도 애매하고 참나...............
대변같은 자존감을 가진 자들이라 할 수 있지
그게 여성의 소비욕구를 증폭시킴
실리적인 판단보단 아집과 허영을 충족시켜줄 도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