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사상 처음으로 변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한다는 오은영 박사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방송 사상 처음으로 변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한다는 오은영 박사
6,159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구글이 사옥 푸드존에 맛있는 것들을 숨겨놓는 이유
다음글 :
화이트 기업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4.12.29 19:57
118.♡.89.203
신고
참고로 벅스봇과 카봇엔 장수풍뎅이와 상어가 로봇으로 변신한다
저건 애한테 관심도 없었구만
2
참고로 벅스봇과 카봇엔 장수풍뎅이와 상어가 로봇으로 변신한다 저건 애한테 관심도 없었구만
어모얼엉웅
2024.12.29 20:06
61.♡.211.19
신고
저녀언은 4살떄 똥이나 싸질렀을듯
1
저녀언은 4살떄 똥이나 싸질렀을듯
제이탑
2024.12.29 20:50
222.♡.251.167
신고
저런데도 죄책감느끼는 표정같지가 않음
3
저런데도 죄책감느끼는 표정같지가 않음
정센
2024.12.29 22:20
116.♡.112.147
신고
똑같이 데려다 놓고 아동 교육학 가르쳐야지 .. 못알아처먹으면
이런것도 못알아처먹는다고 똑같이 해줘야지 ..
0
똑같이 데려다 놓고 아동 교육학 가르쳐야지 .. 못알아처먹으면 이런것도 못알아처먹는다고 똑같이 해줘야지 ..
저는조날리면이란적기시다소맥심…
2024.12.29 23:33
1.♡.25.28
신고
우리 엄마 나 어렸을 때랑 똑같네
저런 엄마들 엄청 많고
가장 큰 문제점은 저런 행동들이 자식의 미래를 위한 본인의 절절한 모성애라고 생각함. 그래서 자기는 문제없고 자기 마음을 몰라주는 자식들이 불효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대화가 안통함.
자식을 위한다는게 명분이지만 실제로는 본인의 체면때문임.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례로는 영조대왕이 있음.
1
우리 엄마 나 어렸을 때랑 똑같네 저런 엄마들 엄청 많고 가장 큰 문제점은 저런 행동들이 자식의 미래를 위한 본인의 절절한 모성애라고 생각함. 그래서 자기는 문제없고 자기 마음을 몰라주는 자식들이 불효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대화가 안통함. 자식을 위한다는게 명분이지만 실제로는 본인의 체면때문임.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례로는 영조대왕이 있음.
gotminam
2024.12.29 23:37
1.♡.167.83
신고
요즘 엄마들은 자식을 본인 편하게만 키움, 왜낳았니?
0
요즘 엄마들은 자식을 본인 편하게만 키움, 왜낳았니?
고담닌자
2024.12.30 09:09
106.♡.170.45
신고
[
@
gotminam]
본인 편하게도 있겠지만 보여주기식 육아가 더 큼 저집애는 저렇게 한다던데 넌 저거보다 잘해야지 이런거
0
본인 편하게도 있겠지만 보여주기식 육아가 더 큼 저집애는 저렇게 한다던데 넌 저거보다 잘해야지 이런거
아리토212
2024.12.30 14:46
121.♡.33.189
신고
저여자 표정이 더 압권인데. 오은영이 뭐라하는데 표정봐라 절대 안바뀔듯
2
저여자 표정이 더 압권인데. 오은영이 뭐라하는데 표정봐라 절대 안바뀔듯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어느 하꼬 유튜버의 대위기
2
벌써 통크게 1억 기부한 김선태
+1
3
테토남 아빠
4
쯔양 "저 그냥 적당히 잘 먹는 사람입니다"
5
핸드폰에 있는 날씨 앱과 포털 사이트랑 왜 다른거에요?
주간베스트
+7
1
여동생 뒷바라지 해서 의사 만든 오빠
+3
2
???: 기분도 더러운데 어떤 새끼가 건드...
+1
3
잘 놀다가 갑자기 졸린 강아지
+3
4
어느 하꼬 유튜버의 대위기
+5
5
이젠 룰이고 뭐고 없는 냉부 근황
댓글베스트
+4
1
한국의 이삿짐 센터에서 많이 각광 받는다는 외국인 인력
+4
2
중국에서 개발한 천마로봇
+3
3
12살 어린이의 개인기 클라쓰
+3
4
봉인해제된 90년대생들
+3
5
어느 하꼬 유튜버의 대위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6989
우크라이나에서 이영도 작가에게 온 편지
2026.05.24
504
3
36988
마음 따뜻해지는 넉살의 명언
2026.05.24
635
2
36987
부모님 세대는 1994년 미국 월드컵을 어떻게 봤을까?
댓글
+
1
개
2026.05.24
433
1
36986
중국에서 개발한 천마로봇
댓글
+
4
개
2026.05.24
687
2
36985
작은 대학원생을 괴롭게 하면 아주 좆되는 거임
2026.05.24
647
2
36984
역노화에 투자하던 사업가의 결론
댓글
+
1
개
2026.05.24
571
2
36983
담배 사달라는 고딩을 마주한 김장훈
댓글
+
2
개
2026.05.24
470
1
36982
친절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독자의 피드백
댓글
+
1
개
2026.05.24
486
3
36981
핸드폰에 있는 날씨 앱과 포털 사이트랑 왜 다른거에요?
2026.05.24
538
5
36980
제자의 노력과 재능을 쓰레기라고 매도하는 웹툰
2026.05.24
453
2
36979
외국인이 서울에서 혼자 등산하다가 거의 죽을뻔한 이유
2026.05.23
1194
3
36978
역사교사들 사이에서 이미지 바뀐 독립운동가
댓글
+
1
개
2026.05.23
1172
4
36977
39세 백수 딸 언제까지 도와줘야 할까요?
댓글
+
3
개
2026.05.23
1148
3
36976
어느 하꼬 유튜버의 대위기
댓글
+
3
개
2026.05.23
1475
10
36975
테토남 아빠
댓글
+
1
개
2026.05.23
961
6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저건 애한테 관심도 없었구만
이런것도 못알아처먹는다고 똑같이 해줘야지 ..
저런 엄마들 엄청 많고
가장 큰 문제점은 저런 행동들이 자식의 미래를 위한 본인의 절절한 모성애라고 생각함. 그래서 자기는 문제없고 자기 마음을 몰라주는 자식들이 불효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대화가 안통함.
자식을 위한다는게 명분이지만 실제로는 본인의 체면때문임.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례로는 영조대왕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