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지은 1조3천억 신사옥 근황

구글이 지은 1조3천억 신사옥 근황






구글의 신사옥인 베이뷰는

10억달러 (1조 3천억원)을 들여

10만2200제곱미터(축구장 5개크기)로 건설해

 

2022년 5월 오픈





특히 태양열, 지열, 순환수를 이용한

친환경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사용전력의 90% 를 직접 생성하고

연간 1900만리터의 물을 절약하는 것이 특징




 

문제는 재택근무를 끝내고

출근하기 시작한 직원들 사이에서

 

회사 와이파이가 자꾸 끊긴다는 보고가 올라옴,

 

한국 회사들처럼 지정좌석제에 유선랜을 사용하는 환경이 아니라

자율좌석에 와이파이로 인터넷에 연결해 업무하는 환경이라

인터넷이 안되면 업무 진행이 안됨





 

태양광 발전을 위해

특수하게 설계된

천장 모양이 (구글은 용비늘이라고 부름)

전파를 교란시켜 연결이 끊기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관리자들은 우선 해결되기 전까진

와이파이가 잘잡히는 야외에서 일하거나

지정좌석에서 유선랜으로 업무를 진행하라고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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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넬리어티반 03.19 15:49
구글 친환경 에너지 하니깐 RE100생각나네...그런거 모르고 아몰랑 원자력도 친환경으로 쳐주는거 우리가 만들어!! 우린 그거한다!! 전세계 주요기업들이 RE100가입하고 거기 못맞추는 기업들은 제외시킨다는데 아몰랑 태양열이고 나발이고 다 빨갱이들 음모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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