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한테 용돈받고 사는 30대 집구석 경비견의 하루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부모한테 용돈받고 사는 30대 집구석 경비견의 하루
16,836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특수부대 교관 vs 초등학교 선생
다음글 :
원양어선 타면서 먹어본 식사들 모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어
2023.09.03 11:36
125.♡.164.47
신고
맨피스에도 몇 보이던데 ㅋㅋㅋ
0
맨피스에도 몇 보이던데 ㅋㅋㅋ
니디솢두
2023.09.03 13:32
175.♡.116.141
신고
누가 내 예전 일상올렸냐 ㅋㅋㅋ
나도 저렇게 살다가 우연히 우울증 테스트 했고
우울증인거 같아서 병원갔더니
나가서 산책하고 제시간에 자라고 하더라.
놀랍게도 효가는 좋았다. 전여친이자 현와이프가 많이 도와줬지
이후 노력은했지만 대단한 성공이나 취업잘한건 아니고 그저 그런 회사에서 300따리지만 열심히 그리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0
누가 내 예전 일상올렸냐 ㅋㅋㅋ 나도 저렇게 살다가 우연히 우울증 테스트 했고 우울증인거 같아서 병원갔더니 나가서 산책하고 제시간에 자라고 하더라. 놀랍게도 효가는 좋았다. 전여친이자 현와이프가 많이 도와줬지 이후 노력은했지만 대단한 성공이나 취업잘한건 아니고 그저 그런 회사에서 300따리지만 열심히 그리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타우지
2023.09.03 20:26
221.♡.129.137
신고
[
@
니디솢두]
그래 힘내라
0
그래 힘내라
아그러스
2023.09.04 12:58
14.♡.98.225
신고
예전에 본 방송 생각나네
저런 사람들은 비빌곳이 있으니까 저런 생활이 가능하다며
비빌곳이 전혀 없으면 저런 생활 불가능함
1
예전에 본 방송 생각나네 저런 사람들은 비빌곳이 있으니까 저런 생활이 가능하다며 비빌곳이 전혀 없으면 저런 생활 불가능함
신선우유
2023.09.04 22:17
61.♡.127.180
신고
나도 고시 준비하던 마지막해에 저랬지. 공부하기 싫어서 현실도피만 하다가 고시 접고 나서 취직하면서 제자리 찾았지. 나쁜 기억이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0
나도 고시 준비하던 마지막해에 저랬지. 공부하기 싫어서 현실도피만 하다가 고시 접고 나서 취직하면서 제자리 찾았지. 나쁜 기억이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5
1
레전드 무기 빌려주는 관객
+4
2
대구에 있던 일본 신사 근황
+2
3
도레미 노래방 대참사
+1
4
어머니를 떠나보낸 아들
5
"주말 장사 포기하고 아내와 벚꽃 보러 갑니다" 화제된 휴무 공지
주간베스트
+5
1
레전드 무기 빌려주는 관객
+4
2
대구에 있던 일본 신사 근황
+2
3
다큐3일) 낭만 넘치는 대학생들
+4
4
반응 난리난 이수지 새 영상
5
고양이를 잃어버렸는데 찾긴 찾았음
댓글베스트
+11
1
요즘 수학여행이 비싼 이유
+7
2
생존에 최악이라는 염소들의 방어 본능
+6
3
의외로 전세계에 몇 없는 국가들
+5
4
인간의 몸에서 돌연변이가 나타날 확률
+5
5
레전드 무기 빌려주는 관객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6461
젊고 섹시한 20대 여자가 나한테 반한 듯
2026.04.11
1755
2
36460
110만원주고 인터넷 경매로 가방 샀던 사람의 최후
댓글
+
2
개
2026.04.11
1319
1
36459
대구에 있던 일본 신사 근황
댓글
+
4
개
2026.04.11
1116
12
36458
쪼매난 팔이 달려있는 도마뱀
댓글
+
4
개
2026.04.11
966
4
36457
심령스팟 '살목지' 근황
댓글
+
1
개
2026.04.11
996
3
36456
이상혁과 이세돌, 일론 머스크의 그록과의 대결에 대하여
2026.04.11
691
3
36455
"주말 장사 포기하고 아내와 벚꽃 보러 갑니다" 화제된 휴무 공지
2026.04.11
940
8
36454
??: 장애인이 쓴 아파트에서는 못 산다!!
2026.04.11
703
3
36453
어머니를 떠나보낸 아들
댓글
+
1
개
2026.04.11
715
9
36452
전세계 채팅방이 되었다는 X 근황 (feat. E. Musk)
댓글
+
1
개
2026.04.11
982
0
36451
불면증 있던 아이돌이 군대에 가면 생기는 일
댓글
+
3
개
2026.04.11
1082
5
36450
티벳여우 의외의 사실
댓글
+
2
개
2026.04.10
1545
5
36449
도레미 노래방 대참사
댓글
+
2
개
2026.04.10
2187
10
36448
연차 사유에 '개인사정'을 쓰지말라고 할 때 꿀팁
댓글
+
3
개
2026.04.10
1869
6
36447
알코올 중독이 술을 끊은 이유
댓글
+
1
개
2026.04.10
1561
5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나도 저렇게 살다가 우연히 우울증 테스트 했고
우울증인거 같아서 병원갔더니
나가서 산책하고 제시간에 자라고 하더라.
놀랍게도 효가는 좋았다. 전여친이자 현와이프가 많이 도와줬지
이후 노력은했지만 대단한 성공이나 취업잘한건 아니고 그저 그런 회사에서 300따리지만 열심히 그리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저런 사람들은 비빌곳이 있으니까 저런 생활이 가능하다며
비빌곳이 전혀 없으면 저런 생활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