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세습에대한 침착맨의 생각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부의 세습에대한 침착맨의 생각
10,829
13
1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백종원이말하는 백반의 미래
다음글 :
혁명이 실패하는 과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타넬리어티반
2022.08.03 16:59
219.♡.45.184
신고
살면서 경험해보니 아무리 부모돈은 부모돈이라고 생각하고 살려고 해도 영향을 안받을수가 없더라. 부모가 그래도 여유가 있으면 가만히 있으려 해도 뭐라도 콩고물이 계속 떨어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계속 뭘 주고 싶어하시니까.
저는 십원한장 안받고 성공했는데요? 이런건 없음. 부모가 잘살면 돈에대한 절실함의 성격이 다름. 가난한 집에서 돈이 목마른 사람에게 당장 밥한끼 물 한모금이라면, 부잣집에서 돈은 이미 기본적인게 다 주어지고 자아 성찰을 하면서 추구하는 수단이 되니까.
0
살면서 경험해보니 아무리 부모돈은 부모돈이라고 생각하고 살려고 해도 영향을 안받을수가 없더라. 부모가 그래도 여유가 있으면 가만히 있으려 해도 뭐라도 콩고물이 계속 떨어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계속 뭘 주고 싶어하시니까. 저는 십원한장 안받고 성공했는데요? 이런건 없음. 부모가 잘살면 돈에대한 절실함의 성격이 다름. 가난한 집에서 돈이 목마른 사람에게 당장 밥한끼 물 한모금이라면, 부잣집에서 돈은 이미 기본적인게 다 주어지고 자아 성찰을 하면서 추구하는 수단이 되니까.
왘부왘키
2022.08.03 17:06
121.♡.186.131
신고
부모가 돈이 없으면 반대가 되는 경우도 많지 ㅋㅋㅋ 자식이 부모 빚까지 다 갚아주고
심지어 애기 낳아놓고 버리고 간 주제에 죽었다니까 유산받으러오는 그런 놈도 있고
0
부모가 돈이 없으면 반대가 되는 경우도 많지 ㅋㅋㅋ 자식이 부모 빚까지 다 갚아주고 심지어 애기 낳아놓고 버리고 간 주제에 죽었다니까 유산받으러오는 그런 놈도 있고
타넬리어티반
2022.08.04 05:54
219.♡.45.184
신고
[
@
왘부왘키]
ㅇㅇ 진짜 울화터지지 결론은 당장 뭘 받는다는게 아니고, 부모님이 건강히 오래 사시길 바라는 입장에서도 그렇고, 부모님이 여유있으면 안좋을게 하나도 없다는거. 그냥 사는 내내 간접적으로 계속 유무형의 베네핏을 받는거지.
0
ㅇㅇ 진짜 울화터지지 결론은 당장 뭘 받는다는게 아니고, 부모님이 건강히 오래 사시길 바라는 입장에서도 그렇고, 부모님이 여유있으면 안좋을게 하나도 없다는거. 그냥 사는 내내 간접적으로 계속 유무형의 베네핏을 받는거지.
ㅇㅇ
2022.08.04 09:28
223.♡.222.84
신고
[
@
왘부왘키]
첫 문장이랑 두번째 문장 연결이.. 나만 이상한가...
0
첫 문장이랑 두번째 문장 연결이.. 나만 이상한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가로세로연구소 사무실 가서 티배깅하는 장사의신
2
4년째 해외여행중인 유튜버가 뽑은 최악 여행지
3
복싱 실력으로 진상고객 제압
+1
4
저혈당에 빠진 직원 해고시킨 마트
+9
5
100만 여행 유튜버 서재로 "한국에서 태어난 것은 행복한 삶이다"
주간베스트
+1
1
프랑스에서 흑사병을 퇴치시킨 전설의 의사
+1
2
가로세로연구소 사무실 가서 티배깅하는 장사의신
+3
3
고시원에 사는 아빠와 딸
4
미 대학 휩쓴 '체조 천재' 클로이, 돌연 태극마크 원한다.
+2
5
김선태 유튜브 댓글 근황
댓글베스트
+12
1
나는솔로 30기 영자가 영식의 운전에 빡친 이유
+10
2
한문철TV 또또또 레전드 근황
+9
3
100만 여행 유튜버 서재로 "한국에서 태어난 것은 행복한 삶이다"
+8
4
최근 나솔에 등장한 막말녀
+6
5
차고에서 자수성가 했다는 억만장자들 사실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6053
어두워진 저녁, 혼자 울고 길 잃은 7살 여자애 집 찾아준 배달기사
2026.03.08
55
0
36052
내 나이 열일곱, 아빠가 치매에 걸렸다
2026.03.08
66
0
36051
절도 1분만에 검거
2026.03.08
101
0
36050
정신병원 강제 입원 조치가 불가능해진 이유
2026.03.08
99
1
36049
나는솔로 30기 순자의 내로남불에 빡쳐서 한마디 하는 영수
댓글
+
1
개
2026.03.08
581
1
36048
80년 전통 우동집 전메뉴 먹방한 쯔양 근황
2026.03.08
553
1
36047
무협소설에서 어린애가 화산 혼자 올라오면 무조건 받는이유
댓글
+
1
개
2026.03.08
510
3
36046
추성훈의 건강 관리 비결
2026.03.08
381
1
36045
큰그림 지렸다는 돌싱 의사의 연프 여정기
2026.03.08
493
5
36044
다음주 나혼산 나오는 이토준지
댓글
+
1
개
2026.03.07
1313
2
36043
25년만에 추억의 식당에 방문
댓글
+
2
개
2026.03.07
919
4
36042
복싱 실력으로 진상고객 제압
2026.03.07
1032
9
36041
왕따 원숭이 펀치의 진실
댓글
+
2
개
2026.03.07
1047
0
36040
4년째 해외여행중인 유튜버가 뽑은 최악 여행지
2026.03.07
1153
9
36039
주식 장투가 어려운 이유
댓글
+
4
개
2026.03.07
992
4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저는 십원한장 안받고 성공했는데요? 이런건 없음. 부모가 잘살면 돈에대한 절실함의 성격이 다름. 가난한 집에서 돈이 목마른 사람에게 당장 밥한끼 물 한모금이라면, 부잣집에서 돈은 이미 기본적인게 다 주어지고 자아 성찰을 하면서 추구하는 수단이 되니까.
심지어 애기 낳아놓고 버리고 간 주제에 죽었다니까 유산받으러오는 그런 놈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