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들이 말하는 현실에서 우영우급 사기캐 본적있는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변호사들이 말하는 현실에서 우영우급 사기캐 본적있는지
18,011
5
있다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바람피다 걸림
다음글 :
정우성 미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야담바라
2022.08.02 06:59
106.♡.194.198
신고
기억력 미친사람 있음
2
기억력 미친사람 있음
사람이냐
2022.08.02 09:26
110.♡.58.102
신고
수학쪽으로도 특별한 친구들 학교에 한명씩 있었지
0
수학쪽으로도 특별한 친구들 학교에 한명씩 있었지
뒷간
2022.08.02 12:49
119.♡.126.82
신고
걔가 다 있는데서 공부를 했을까??ㅋㅋ
니들이 공부안된다는 핑계로 시시덕거릴 동안
그 친구는 대충 얼굴만 비추고 들어가서 열공 했을지도 몰라
0
걔가 다 있는데서 공부를 했을까??ㅋㅋ 니들이 공부안된다는 핑계로 시시덕거릴 동안 그 친구는 대충 얼굴만 비추고 들어가서 열공 했을지도 몰라
테클충
2022.08.02 21:01
218.♡.188.217
신고
[
@
뒷간]
그런 짓은 얼마 안가 뽀록나 진짜 공부 안함 저런 천재들은 평소엔 대충 대충하다가 진짜 급작서러운 시점에 아 ㅈ됐다 하면서 하는데도 완벽하게 해내는 애들이 있음
0
그런 짓은 얼마 안가 뽀록나 진짜 공부 안함 저런 천재들은 평소엔 대충 대충하다가 진짜 급작서러운 시점에 아 ㅈ됐다 하면서 하는데도 완벽하게 해내는 애들이 있음
꾸기
2022.08.02 15:11
1.♡.51.254
신고
우리 동네여도 있었음.
내동생 친구의 오빠였는데.. 집에선 만화책이나 라디오만듣고
나가선 여자 꼬시기나 여친만 만남. 부모님은 두분다 일하시는데
공부하라고 말을 안하심.
놀아도 전교10등안은 유지가 되니까..
그래서 대학을 연대를 갔는데 그것도 선생은 무조건 서울대쓰라고 했는데 자긴 놀기좋은 연대간다고 우겨서 연대쓰고 합격..
그놈 웃도 이상하게 입고 다녔는데..
천재이야기가 있어서 써봄.
0
우리 동네여도 있었음. 내동생 친구의 오빠였는데.. 집에선 만화책이나 라디오만듣고 나가선 여자 꼬시기나 여친만 만남. 부모님은 두분다 일하시는데 공부하라고 말을 안하심. 놀아도 전교10등안은 유지가 되니까.. 그래서 대학을 연대를 갔는데 그것도 선생은 무조건 서울대쓰라고 했는데 자긴 놀기좋은 연대간다고 우겨서 연대쓰고 합격.. 그놈 웃도 이상하게 입고 다녔는데.. 천재이야기가 있어서 써봄.
뚠때니
2022.08.02 16:17
118.♡.15.243
신고
우리 원장이 서울대 의대나왔는데 항상 1등은 매일 노는놈이 했다고함 ㅋㅋㅋㅋㅋ
0
우리 원장이 서울대 의대나왔는데 항상 1등은 매일 노는놈이 했다고함 ㅋㅋ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카이스트 => 의사 => 카이스트 박사 졸업생의 연설
+1
2
5살 아이를 죽인 범인을 찾게 해준 한마디
3
작년 넷플릭스 코리아 공계에 올라온 삼일절 기념 영상
+1
4
유퀴즈 선공개 최가온 선수 역대급 눈 크기
+2
5
화생방 그거 별거 아니라는 여기자
주간베스트
+1
1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아내에게 생전 개쩌는 플레이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1
2
카이스트 => 의사 => 카이스트 박사 졸업생의 연설
+1
3
부모견과 같이 큰 개들이 더 예의있는 이유
+7
4
거만했던 딩크부부의 최후
+4
5
부부는 최고의 동료다
댓글베스트
+8
1
현재 일본서 난리난 여자아이한테 어깨빵
+6
2
폐업률이 낮은 프렌차이즈 TOP 10
+5
3
여자 선출 vs 남자 진짜 해보러감
+4
4
부부는 최고의 동료다
+3
5
역대최초로 촛불끄기 올클리어하는 황재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5989
여자 선출 vs 남자 진짜 해보러감
댓글
+
5
개
2026.03.01
1291
4
35988
은퇴후 창업 말리는 만화
댓글
+
2
개
2026.03.01
822
3
35987
작년 넷플릭스 코리아 공계에 올라온 삼일절 기념 영상
2026.03.01
832
9
35986
산후에 미역을 먹는 것은 고래에게 배운 것
2026.03.01
626
4
35985
제정신이 돌아온 칸예 근황
댓글
+
1
개
2026.03.01
908
3
35984
비효율적인 무기를 계속 연구하니 튀어나온 괴물
댓글
+
1
개
2026.03.01
848
2
35983
기사에 나오는 코스피 사진, 이렇게 찍는다
2026.02.28
1841
2
35982
폐업률이 낮은 프렌차이즈 TOP 10
댓글
+
6
개
2026.02.28
1805
4
35981
화생방 그거 별거 아니라는 여기자
댓글
+
2
개
2026.02.28
1709
5
35980
카이스트 => 의사 => 카이스트 박사 졸업생의 연설
댓글
+
1
개
2026.02.28
1459
14
35979
유퀴즈 선공개 최가온 선수 역대급 눈 크기
댓글
+
1
개
2026.02.28
1997
7
35978
IT 유튜버 잇섭 갤럭시 S26 총평
2026.02.28
1371
1
35977
요즘 남자들이 존경한다는 존경녀들 공통점
2026.02.28
1420
3
35976
나이 34세에 장군이 된 우크라이나 병사
2026.02.28
1261
3
35975
5살 아이를 죽인 범인을 찾게 해준 한마디
댓글
+
1
개
2026.02.28
1213
11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니들이 공부안된다는 핑계로 시시덕거릴 동안
그 친구는 대충 얼굴만 비추고 들어가서 열공 했을지도 몰라
내동생 친구의 오빠였는데.. 집에선 만화책이나 라디오만듣고
나가선 여자 꼬시기나 여친만 만남. 부모님은 두분다 일하시는데
공부하라고 말을 안하심.
놀아도 전교10등안은 유지가 되니까..
그래서 대학을 연대를 갔는데 그것도 선생은 무조건 서울대쓰라고 했는데 자긴 놀기좋은 연대간다고 우겨서 연대쓰고 합격..
그놈 웃도 이상하게 입고 다녔는데..
천재이야기가 있어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