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의 중요성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피임의 중요성
12,687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멋진거 보여주는 누나
다음글 :
세상의 멸망을 온몸으로 막고 있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larsulrich
2022.06.09 14:51
106.♡.194.140
신고
어렵긴하다.
큰맘먹고 손절하기도 아이가 자기자식이면 어렵고..
독하게 맘 잡는게 편하긴 할텐데
죄책감 안고갈까봐 뭐라 하지도 못하겠네.
0
어렵긴하다. 큰맘먹고 손절하기도 아이가 자기자식이면 어렵고.. 독하게 맘 잡는게 편하긴 할텐데 죄책감 안고갈까봐 뭐라 하지도 못하겠네.
누룩
2022.06.09 14:57
121.♡.67.229
신고
난 내 애라도 손절 할 거 같은데?
일단 바람핀 여자고 같이 놀아난 남자고 주인공은 피해자잖아. 본인의 아이라면 감정적으로 힘들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유전자라는게 참 무서워서 엄마 같은 애일 가능성이 높고 주인공 본인은 젊고 가게도있는데 아이? 안되지 안돼.
0
난 내 애라도 손절 할 거 같은데? 일단 바람핀 여자고 같이 놀아난 남자고 주인공은 피해자잖아. 본인의 아이라면 감정적으로 힘들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유전자라는게 참 무서워서 엄마 같은 애일 가능성이 높고 주인공 본인은 젊고 가게도있는데 아이? 안되지 안돼.
아리토212
2022.06.09 16:49
121.♡.33.189
신고
나도 손절한다. 같이죽자고 달려드는데 거기말리면 정말 죽거나 개판나거나 둘중 하나라고 본다. 최소한 해피엔딩은 없을듯
0
나도 손절한다. 같이죽자고 달려드는데 거기말리면 정말 죽거나 개판나거나 둘중 하나라고 본다. 최소한 해피엔딩은 없을듯
은하계
2022.06.09 17:33
211.♡.225.238
신고
요즘 몇몇 사람들은 자신이 스스로 결정을 못내리고 타인들에게 물어보는 경향이 정말 강한 듯.
0
요즘 몇몇 사람들은 자신이 스스로 결정을 못내리고 타인들에게 물어보는 경향이 정말 강한 듯.
Cheetos
2022.06.12 20:42
220.♡.226.26
신고
[
@
은하계]
틀딱들은 지가 옳은줄로만 아니까
0
틀딱들은 지가 옳은줄로만 아니까
스타일카페
2022.06.09 22:58
121.♡.46.40
신고
내 애라고 하더라도 손절함. 산부인과를 갔는데 연락이 안돼서.. 여기에서 일단 손절함
0
내 애라고 하더라도 손절함. 산부인과를 갔는데 연락이 안돼서.. 여기에서 일단 손절함
신선우유
2022.06.12 02:57
118.♡.4.201
신고
[
@
스타일카페]
애가 뭔죄라고???
0
애가 뭔죄라고???
뒷간
2022.06.10 01:26
220.♡.51.106
신고
아 왜이렇게 착하냐
0
아 왜이렇게 착하냐
미쿡아재
2022.06.10 07:58
47.♡.178.157
신고
아~~ 어질 어질 하다
0
아~~ 어질 어질 하다
구구
2022.06.10 12:02
14.♡.24.26
신고
제목은 정글의법칙이라고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퐁퐁을 곁들인~
0
제목은 정글의법칙이라고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퐁퐁을 곁들인~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7
1
거만했던 딩크부부의 최후
+4
2
부부는 최고의 동료다
3
미래를 걱정하는 딸에게 장항준이 한 말
4
손님 0명인 한식당에 가면 생기는 일
+2
5
역사학자가 말하는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큰 문제
주간베스트
+1
1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아내에게 생전 개쩌는 플레이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2
제주도에서 진짜 살해 당할뻔했다는 아이돌
+1
3
부모견과 같이 큰 개들이 더 예의있는 이유
+2
4
만족도 높은 현장직
+7
5
거만했던 딩크부부의 최후
댓글베스트
+7
1
거만했던 딩크부부의 최후
+7
2
현재 일본서 난리난 여자아이한테 어깨빵
+4
3
군대 후임들 군생활 꼬이게 만든 또라이 선임
+4
4
합법적으로 살인이 가능한 날
+4
5
부부는 최고의 동료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5983
기사에 나오는 코스피 사진, 이렇게 찍는다
2026.02.28
459
0
35982
폐업률이 낮은 프렌차이즈 TOP 10
댓글
+
2
개
2026.02.28
452
1
35981
화생방 그거 별거 아니라는 여기자
2026.02.28
421
1
35980
카이스트 => 의사 => 카이스트 박사 졸업생의 연설
2026.02.28
362
2
35979
유퀴즈 선공개 최가온 선수 역대급 눈 크기
2026.02.28
510
3
35978
IT 유튜버 잇섭 갤럭시 S26 총평
2026.02.28
377
0
35977
요즘 남자들이 존경한다는 존경녀들 공통점
2026.02.28
377
0
35976
나이 34세에 장군이 된 우크라이나 병사
2026.02.28
567
0
35975
5살 아이를 죽인 범인을 찾게 해준 한마디
댓글
+
1
개
2026.02.28
505
4
35974
미래를 걱정하는 딸에게 장항준이 한 말
2026.02.27
1331
9
35973
부부는 최고의 동료다
댓글
+
4
개
2026.02.27
1626
9
35972
게임팩 시절, 불법복제를 확인하던 방법
2026.02.27
1203
3
35971
방송에서 카리나와의 관계 밝힌 김동현
댓글
+
2
개
2026.02.27
1563
3
35970
역사학자가 말하는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큰 문제
댓글
+
2
개
2026.02.27
1615
7
35969
역대최초로 촛불끄기 올클리어하는 황재균
댓글
+
3
개
2026.02.27
1627
3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큰맘먹고 손절하기도 아이가 자기자식이면 어렵고..
독하게 맘 잡는게 편하긴 할텐데
죄책감 안고갈까봐 뭐라 하지도 못하겠네.
일단 바람핀 여자고 같이 놀아난 남자고 주인공은 피해자잖아. 본인의 아이라면 감정적으로 힘들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유전자라는게 참 무서워서 엄마 같은 애일 가능성이 높고 주인공 본인은 젊고 가게도있는데 아이? 안되지 안돼.
근데 이제 퐁퐁을 곁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