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와 비닐을 대체할 새로운 포장재, 패브릭랩!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종이와 비닐을 대체할 새로운 포장재, 패브릭랩!
5,174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김풍의 공포의 산길 운전 썰
다음글 :
자기도 모르게 힘을 써버린 공익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갲도떵
2021.07.10 13:38
39.♡.211.31
신고
저는 마늘빵은 안 먹어요.뭔가 냄새 나는거 같거든요.그거보다 갈릭브래드가 제 입맛에 더 맞더라구요
0
저는 마늘빵은 안 먹어요.뭔가 냄새 나는거 같거든요.그거보다 갈릭브래드가 제 입맛에 더 맞더라구요
스티브로저스
2021.07.10 19:56
223.♡.252.55
신고
계피는 촌스러워도 시나몬은 세련된 거지
0
계피는 촌스러워도 시나몬은 세련된 거지
스티브로저스
2021.07.10 19:59
223.♡.252.55
신고
여담을 하나 하자면 난 그린티 라떼를 주문한 스튜어디스 지망생의 주문에 직원이 녹차 라떼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주문한 메뉴를 주자 "제가 주문한 건 녹차라떼가 아니라 그린티 라떼인데요?"라며 짜증섞인 목소리로 컴플레인하는 걸 안산역 출구로 나가는 길에 있는 베이커리에서 직관한 경험이 있다.
그때 그 직원이 당황하다 뒤에 서 있던 날 쳐다보면서 짓던 표정이 가끔 생각난다.
그때 난 눈빛으로 답했다.
'고생이 많아요.'
0
여담을 하나 하자면 난 그린티 라떼를 주문한 스튜어디스 지망생의 주문에 직원이 녹차 라떼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주문한 메뉴를 주자 "제가 주문한 건 녹차라떼가 아니라 그린티 라떼인데요?"라며 짜증섞인 목소리로 컴플레인하는 걸 안산역 출구로 나가는 길에 있는 베이커리에서 직관한 경험이 있다. 그때 그 직원이 당황하다 뒤에 서 있던 날 쳐다보면서 짓던 표정이 가끔 생각난다. 그때 난 눈빛으로 답했다. '고생이 많아요.'
다닐로
2021.07.12 10:59
211.♡.68.132
신고
비오는데 어떻게 장화를 신어요 시골에서농사짓는것도아니구.~~~레인부츠를 신어야지요
비오는데 어떻게 우비를 입어요 어디배달대행도 아니고 적어도 레인코트는 입어야지..
0
비오는데 어떻게 장화를 신어요 시골에서농사짓는것도아니구.~~~레인부츠를 신어야지요 비오는데 어떻게 우비를 입어요 어디배달대행도 아니고 적어도 레인코트는 입어야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옐로스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늑대
+2
2
중국 카센터 개폐급 직원
+1
3
돈 없다는 핑계로 버려놓고 뻔뻔한 여자
+1
4
현 대한민국에서 폼 원탑이라는 코미디언
5
주인이 너무 좋은 시고르자브종
주간베스트
+2
1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4
2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1
3
옐로스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늑대
+1
4
택배기사 갑질 파훼법
+1
5
해외서 난리난 참사막은 교장선생님
댓글베스트
+8
1
댓글창 험한 7년 절연한 딸
+6
2
생방중 일본에서 유행한다는 어깨빵 당한 민찬기
+5
3
지디가 산다는 아파트에 배달가면 생기는 일
+4
4
대본인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모솔 vs 돌싱 근황
+4
5
너무 키가 크고, 잘생겨서 점수 감점된 사람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6564
처음으로 엽떡 본점에 간 쯔양
댓글
+
3
개
2026.04.19
1435
0
36563
도깨비를 물리치는 딸
댓글
+
3
개
2026.04.19
1489
4
36562
개그맨 동료들이 기억하는 故 박지선
2026.04.19
1096
3
36561
광주의 식당에서 묵은지 김치에 매료된 일본인
2026.04.19
886
0
36560
한번 들아가면 못나온다던 살목지 근황
댓글
+
3
개
2026.04.19
1247
1
36559
아버지가 공감능력이 너무 떨어져 오은영-패널 다 놀란 사연
2026.04.19
1031
1
36558
배달 픽업중 EMP 맞은 오토바이
댓글
+
3
개
2026.04.19
1424
5
36557
포방터 홍탁좌 근황
댓글
+
2
개
2026.04.19
1186
3
36556
역대급 회의실 분위기를 만든 아마존 썰
댓글
+
1
개
2026.04.19
1020
3
36555
주인이 너무 좋은 시고르자브종
2026.04.19
993
6
36554
현 대한민국에서 폼 원탑이라는 코미디언
댓글
+
1
개
2026.04.19
1294
8
36553
서인영 전성기시절 수입
댓글
+
3
개
2026.04.19
1012
2
36552
중국의 20만 어부가 직업을 잃은 이유
댓글
+
1
개
2026.04.19
890
2
36551
돈 없다는 핑계로 버려놓고 뻔뻔한 여자
댓글
+
1
개
2026.04.19
1091
8
36550
옐로스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늑대
댓글
+
1
개
2026.04.18
2031
10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때 그 직원이 당황하다 뒤에 서 있던 날 쳐다보면서 짓던 표정이 가끔 생각난다.
그때 난 눈빛으로 답했다.
'고생이 많아요.'
비오는데 어떻게 우비를 입어요 어디배달대행도 아니고 적어도 레인코트는 입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