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집에서 과묵했던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아버지가 집에서 과묵했던 이유
9,911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침팬치 앞에서 트월킹
다음글 :
치매 걸린 할머니를 위해 연기했었던 김준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1.03.10 14:15
118.♡.16.111
신고
어제 아들 게임하는데 훈수 뒀다고 트집잡는 걸 따지려다 참았다.
잘했다 나.
0
어제 아들 게임하는데 훈수 뒀다고 트집잡는 걸 따지려다 참았다. 잘했다 나.
화이트카터
2021.03.10 15:06
58.♡.145.3
신고
[
@
꽃자갈]
ㅋㅋㅋㅋㅋㅋㅋ잘한 나..
0
ㅋㅋㅋㅋㅋㅋㅋ잘한 나..
투파파
2021.03.10 20:12
183.♡.86.68
신고
[
@
꽃자갈]
굿좝맨~
0
굿좝맨~
jiiiii
2021.03.10 14:27
218.♡.164.63
신고
ㅋㅋㅋㅋㅋ 하지마?
1
ㅋㅋㅋㅋㅋ 하지마?
0000
2021.03.10 14:39
223.♡.184.44
신고
그 때 그 경고를 새겨들었어야 했는데...
0
그 때 그 경고를 새겨들었어야 했는데...
아빠
2021.03.10 15:47
218.♡.155.42
신고
투머치형님도 집에선 조용하대
0
투머치형님도 집에선 조용하대
신선우유
2021.03.11 02:46
110.♡.16.90
신고
해야할 때 아무 말도 아무 것도 안해서, 늘 아무 말도, 아무것도 안하는 사이가 된건디..
0
해야할 때 아무 말도 아무 것도 안해서, 늘 아무 말도, 아무것도 안하는 사이가 된건디..
lamitear
2021.03.11 03:46
221.♡.229.157
신고
개피곤해 진짜
말꼬리잡고 물어늘어지고 의심하고
개 ㅄ같은 생각만하고 사는듯
0
개피곤해 진짜 말꼬리잡고 물어늘어지고 의심하고 개 ㅄ같은 생각만하고 사는듯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남편의 중요성
+4
2
아들 하나 가지려다가 그만...
3
런던 지하철에서 동양인이란 이유로 여성을 폭행하려던 인종차별주의자
+2
4
중국의 빠꾸가 일절없는 레전드 작가
+2
5
이천 하이닉스에서 근무하는 30살 여성의 책상에 감자가 있는 이유
주간베스트
+1
1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2
2
한국 eSIM이 유독 쓰레기 같은 이유
+3
3
남편의 중요성
+4
4
아들 하나 가지려다가 그만...
+1
5
딸과 아들의 차이
댓글베스트
+7
1
새차 받자마자 사고낸 70대 운전자
+6
2
화물배달왔는데 직원들이 다퇴근함
+6
3
야구 공 안 던져본 일반인들이 하는 착각
+5
4
50년지기 찐친 특징
+5
5
모솔남 조지가 왜 0표인지에 대해 조언해주는 돌싱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6856
어느 음식점의 충격적인 픽업장소
2026.05.14
1222
0
36855
연예인이 술자리에서 당하는 시비
2026.05.14
973
4
36854
걸스데이 유라가 '난 예쁜게 아니었어' 생각하게 만든 걸그룹 멤버
댓글
+
4
개
2026.05.14
1102
3
36853
드라마 하얀거탑에서 주인공이 가장 쫄렸을 순간
2026.05.14
719
1
36852
부산 경찰특공대가 마약사범 검거하는 영상
2026.05.14
807
2
36851
북촌 한옥마을에서 카메라 압수당한 일본인
2026.05.14
728
1
36850
야구 공 안 던져본 일반인들이 하는 착각
댓글
+
6
개
2026.05.14
958
3
36849
약혐) 방송중 벌칙걸리고 애원하는 추성훈
댓글
+
2
개
2026.05.14
1219
2
36848
아들 하나 가지려다가 그만...
댓글
+
4
개
2026.05.13
1654
8
36847
보배드림 인스타에 올라왔었던 어지러운 사고
댓글
+
1
개
2026.05.13
1213
3
36846
귀여울려고 태어난 시고르자브종
댓글
+
3
개
2026.05.13
1183
4
36845
소아 중환자실 의사가 기적이 있다고 생각한 순간
2026.05.13
860
2
36844
공짜 주차하겠다고 과학수사 하는 것처럼 꾸며놓은 카니발
2026.05.13
1145
4
36843
"나는 아무거나 먹을게" 특
2026.05.13
981
2
36842
냉부 김풍 최근 작품 근황
댓글
+
2
개
2026.05.13
1068
1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잘했다 나.
말꼬리잡고 물어늘어지고 의심하고
개 ㅄ같은 생각만하고 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