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대나무숲) 태어나서 처음 아웃백에 갔다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연대 대나무숲) 태어나서 처음 아웃백에 갔다
14,306
30
3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남양 신제품 홍보
다음글 :
미국 오하이오주 사회적 거리두기 광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성룡이친구
2020.04.11 13:36
112.♡.191.107
신고
멋진 가족이다
0
멋진 가족이다
아웃백
2020.04.11 16:10
110.♡.58.64
신고
랍스터 4인세트 바이럴광고....
0
랍스터 4인세트 바이럴광고....
형님
2020.04.11 17:51
119.♡.146.111
신고
[
@
아웃백]
가끔이라도 따뜻한 생각 해 보는건 어떠세요
안그래도 팍팍한 삶인대
0
가끔이라도 따뜻한 생각 해 보는건 어떠세요 안그래도 팍팍한 삶인대
ㅋㅋㅋㅋㅋ
2020.04.11 17:55
182.♡.33.46
신고
[
@
아웃백]
괜히 같은생각 한게 아니네.
저게 진짜면 배알 꼴리냐고 하면 맞긴 하지. 나는 그닥 공부에 축복받지는 못해서.
근데, 주변에 가난하고, 똑똑한 애들 보면, 저건 가짜인거같다.
0
괜히 같은생각 한게 아니네. 저게 진짜면 배알 꼴리냐고 하면 맞긴 하지. 나는 그닥 공부에 축복받지는 못해서. 근데, 주변에 가난하고, 똑똑한 애들 보면, 저건 가짜인거같다.
유월애
2020.04.11 19:43
118.♡.19.141
신고
이거 팩트체크 좀.... 구라라는 얘기가 많던데
0
이거 팩트체크 좀.... 구라라는 얘기가 많던데
구라면 어때
2020.04.12 07:01
211.♡.215.12
신고
[
@
유월애]
읽고 얻는 게 있으면 되지
글 말미에 계좌번호 적은 것도 아니잖아
열심히 살자고
0
읽고 얻는 게 있으면 되지 글 말미에 계좌번호 적은 것도 아니잖아 열심히 살자고
아그러스
2020.04.12 08:43
49.♡.100.26
신고
구라면 좋은 소설 읽었네 생각하면 되고
진실이면 저런 삶에서도 긍정적으로 사는구나 하면 되는거고
문제될게 전혀 없음
0
구라면 좋은 소설 읽었네 생각하면 되고 진실이면 저런 삶에서도 긍정적으로 사는구나 하면 되는거고 문제될게 전혀 없음
쓰러진거
2020.04.13 19:26
211.♡.162.47
신고
가난하면 저런 곳을 갈 생각을 안하는게
그 이유는
모든 것을 가성비로 따지기 때문이다.
코스트코 가서 랍스터 2마리 든거랑 백립 요리 된거 사와 봐라
거기에 회원카드도 만들고
그래도 10만원이면 떡을 친다. 가성비라는 것을 모든 것에 이용한다.
의류 및 식품까지 그런것을 모른다면 진정한 가난을 느껴본적이 없는 자들이다.
0
가난하면 저런 곳을 갈 생각을 안하는게 그 이유는 모든 것을 가성비로 따지기 때문이다. 코스트코 가서 랍스터 2마리 든거랑 백립 요리 된거 사와 봐라 거기에 회원카드도 만들고 그래도 10만원이면 떡을 친다. 가성비라는 것을 모든 것에 이용한다. 의류 및 식품까지 그런것을 모른다면 진정한 가난을 느껴본적이 없는 자들이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2
1
??? : "수술 실패하면 당신 죽일 거고 나도 죽는 거야!"
+1
2
유출된 제네시스 슈퍼카 반응이 더 좋은이유
+3
3
도박으로 나락간 일본 톱스타
+2
4
무례한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1
5
당신이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
+6
1
엄마들이 난폭해지는 이유
+5
2
육상 김민지 선수가 갑자기 이사를 가는 이유
+5
3
애니메이션 감독을 꿈꾸던 여자의 현재
+4
4
카카오맵 평점에 상처받은 정호영 셰프
+4
5
비계컷짤 때문에 억울하다는 LG 구광모 회장
미용실 공감
2026.06.13
6
1733
애니메이션 감독을 꿈꾸던 여자의 현재
2026.06.13
5
댓글 :
5
1609
수석에 미친 남자가 가격을 공개 안하는 이유
2026.06.13
3
댓글 :
2
1605
육상 김민지 선수가 갑자기 이사를 가는 이유
2026.06.13
4
댓글 :
5
1715
한국 비자받기 어려워서 좋다는 영국인
2026.06.13
6
댓글 :
1
1234
보이는 CC마다 다 깨버린 교수님
2026.06.13
2
댓글 :
1
1288
한국 유물을 일본에 기증한 한국인
2026.06.13
6
댓글 :
1
1227
양꼬치집에서 훈육 말리는 썰
2026.06.13
4
976
이거 빨리 뜯어달라는 강아지
2026.06.13
6
댓글 :
1
1047
검정고무신으로 알아보는 쌀숭이의 삶.manhwa
2026.06.12
1
1230
자기계발서 작가를 만난 후기
2026.06.12
6
댓글 :
3
1458
치과에서 잇몸치료 안해주는 이유
2026.06.12
3
1635
비계컷짤 때문에 억울하다는 LG 구광모 회장
2026.06.12
6
댓글 :
4
1567
채끝이 왜 이리 맛이 없지
2026.06.12
2
댓글 :
2
1538
병장에게 반말한 이등병
2026.06.12
3
댓글 :
2
1231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안그래도 팍팍한 삶인대
저게 진짜면 배알 꼴리냐고 하면 맞긴 하지. 나는 그닥 공부에 축복받지는 못해서.
근데, 주변에 가난하고, 똑똑한 애들 보면, 저건 가짜인거같다.
글 말미에 계좌번호 적은 것도 아니잖아
열심히 살자고
진실이면 저런 삶에서도 긍정적으로 사는구나 하면 되는거고
문제될게 전혀 없음
그 이유는
모든 것을 가성비로 따지기 때문이다.
코스트코 가서 랍스터 2마리 든거랑 백립 요리 된거 사와 봐라
거기에 회원카드도 만들고
그래도 10만원이면 떡을 친다. 가성비라는 것을 모든 것에 이용한다.
의류 및 식품까지 그런것을 모른다면 진정한 가난을 느껴본적이 없는 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