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체벌이 학대일까요? 오은영 박사의 답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모든 체벌이 학대일까요? 오은영 박사의 답변
43,180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알에서 깨어난 아기 거북
다음글 :
얌전하고 깔끔하게 먹는 고양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은하계
2022.09.17 05:07
73.♡.108.163
신고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시다~
0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시다~
야담바라
2022.09.17 08:17
106.♡.67.145
신고
학대안받고 자라면 재드레곤형처럼 되는걸까
0
학대안받고 자라면 재드레곤형처럼 되는걸까
lamitear
2022.09.17 13:29
221.♡.164.79
신고
나도 손 안대고 키우려고 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지..
말을 너무 안들을때는 내가 하는게 잘못된건가 싶기도함..
말로 타이르고 설득하고 회유하고
이게 처음엔 먹혀도 점점 나이들수록 원하는것만 하려고 할때가 많음..
그럴때 좀 쌔게 나가고싶을때도 있음..
다행이 금쪽이 보고 해결이 안된다는걸 알고 더 노력중임
0
나도 손 안대고 키우려고 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지.. 말을 너무 안들을때는 내가 하는게 잘못된건가 싶기도함.. 말로 타이르고 설득하고 회유하고 이게 처음엔 먹혀도 점점 나이들수록 원하는것만 하려고 할때가 많음.. 그럴때 좀 쌔게 나가고싶을때도 있음.. 다행이 금쪽이 보고 해결이 안된다는걸 알고 더 노력중임
ㅁㅁㅁ
2022.09.17 19:35
218.♡.155.15
신고
[
@
lamitear]
부모라면 아실거에요
때리고 나면 꼭 후회함
그걸 미리 내다보시고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시간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꼭.
내 아이 교육에 핑계란 없어야 합니다.
손 안대고 키우는 게 쉽지 않죠.
손 대는게 제일 쉽고 어리석은 방법이거든요
0
부모라면 아실거에요 때리고 나면 꼭 후회함 그걸 미리 내다보시고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시간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꼭. 내 아이 교육에 핑계란 없어야 합니다. 손 안대고 키우는 게 쉽지 않죠. 손 대는게 제일 쉽고 어리석은 방법이거든요
ㅇㅇ
2022.09.17 15:33
58.♡.150.237
신고
여긴 체벌충 없어서 좋네
0
여긴 체벌충 없어서 좋네
ktii
2022.09.17 15:41
113.♡.2.212
신고
체벌은 애한테 하는게 아니라 어른한테 하는거
0
체벌은 애한테 하는게 아니라 어른한테 하는거
헬시언
2022.09.19 21:28
222.♡.37.15
신고
부모가 되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부모답게 살아가는 건 더 어려운 일이네요
0
부모가 되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부모답게 살아가는 건 더 어려운 일이네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롯데우승때까지 개봉안한다는 오크주 근황
+3
2
엄마가 사온 강아지 옷
+1
3
집에 놀러 온 이모를 발견한 아기들
+1
4
현대의학에 엄청난 공을 세운 한국인
+10
5
한국 디저트계 통곡의 벽 7대장
주간베스트
+3
1
딸둘 엄마가 아침마다 보는 광경
+2
2
미국의 미래를 예견한 대석학 칼 세이건
3
군필자들은 기겁할 군대 썰
+2
4
당근에 독서실 책상 내놓은 이야기
5
평화로운 당근마켓 근황
댓글베스트
+10
1
한국 디저트계 통곡의 벽 7대장
+6
2
진짜 나혼자산다 보는것 같다고 반응좋은 배우
+6
3
젋은 감성으로 35년 만에 개편된 아침마당
+4
4
대한민국 농사 다 망치는 괴물
+4
5
'빤스런' 이란 단어가 탄생한 사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696
로또 1등 당첨되면 가장 먼저 해야할 일
댓글
+
5
개
2022.09.18 22:28
20652
6
21695
호랑이와 싸운 후기
2022.09.18 22:26
6479
2
21694
관상을 터득한 편의점 알바녀
댓글
+
5
개
2022.09.18 22:25
19069
9
21693
?? : 젊은 여자들끼리 등산왔다고 아저씨들이 엄청 참견하더라
댓글
+
4
개
2022.09.18 22:24
16443
4
21692
본가 내려갔을 때 아침 특
댓글
+
1
개
2022.09.18 22:23
7465
2
21691
무신사에서 돈 못돌려받을 뻔한 썰
댓글
+
1
개
2022.09.18 22:22
6848
1
21690
탈권위를 사랑하는 네이버 웹툰 대표 김준구
2022.09.18 22:20
5991
1
21689
냥줍 하는법
2022.09.18 22:18
6417
3
21688
썸남이 붕어빵장사
댓글
+
3
개
2022.09.18 22:16
12182
1
21687
무서워서 집사 꼭 안는 고양이
댓글
+
3
개
2022.09.17 21:09
13188
7
21686
비뇨기과 의사가 말하는 '6.9cm'
2022.09.17 21:06
7356
2
21685
멘탈갑 이근
댓글
+
3
개
2022.09.17 21:04
13837
7
21684
아빠가 야구공 잡아줘서 엄청 기쁜 어린이
댓글
+
2
개
2022.09.17 20:59
9737
16
21683
크러쉬 동네 개모임 근황
2022.09.17 20:58
6103
6
21682
해버지도 놀라는 아유미 선방쇼
댓글
+
2
개
2022.09.17 20:54
9749
5
게시판검색
RSS
991
992
993
994
995
996
997
998
999
10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쉽지는 않지..
말을 너무 안들을때는 내가 하는게 잘못된건가 싶기도함..
말로 타이르고 설득하고 회유하고
이게 처음엔 먹혀도 점점 나이들수록 원하는것만 하려고 할때가 많음..
그럴때 좀 쌔게 나가고싶을때도 있음..
다행이 금쪽이 보고 해결이 안된다는걸 알고 더 노력중임
때리고 나면 꼭 후회함
그걸 미리 내다보시고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시간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꼭.
내 아이 교육에 핑계란 없어야 합니다.
손 안대고 키우는 게 쉽지 않죠.
손 대는게 제일 쉽고 어리석은 방법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