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직원이 한 명 들어왔는데 말투가 너무 거슬림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경력직 직원이 한 명 들어왔는데 말투가 너무 거슬림
28,647
2022.04.28 16:17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쓸 데 없는 갬성 충전케이블 커버
다음글 :
요즘 방탄복 기술력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DVSFfs
2022.04.28 16:58
211.♡.89.121
신고
모르겠슴도
1
모르겠슴도
다크플레임드래곤
2022.04.28 17:15
220.♡.73.110
신고
[
@
SDVSFfs]
뫌슴도
0
뫌슴도
ㅁㅁㅁ
2022.04.28 19:50
218.♡.155.42
신고
[
@
다크플레임드래곤]
온뇨소쵸몬도
0
온뇨소쵸몬도
아그러스
2022.04.28 21:18
221.♡.162.14
신고
[
@
ㅁㅁ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했네
읽어보고 알았다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했네 읽어보고 알았다
nxkaiqomds
2022.04.29 02:01
183.♡.70.123
신고
[
@
ㅁㅁㅁ]
미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엇다
1
미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엇다
피웅
2022.04.29 16:01
211.♡.216.218
신고
[
@
ㅁㅁㅁ]
죄송한데.. 무슨뜻인가요 ㅠ 20번쯤 읽어봐도 모르겠어요
0
죄송한데.. 무슨뜻인가요 ㅠ 20번쯤 읽어봐도 모르겠어요
ㅁㅁㅁ
2022.04.29 20:52
218.♡.155.42
신고
[
@
피웅]
검색하면 바로나옴 님도 웃을 수 있음
0
검색하면 바로나옴 님도 웃을 수 있음
ㅁㅁㅁ
2022.04.28 19:51
218.♡.155.42
신고
거슬리긴 ㅅㅂ 존나웃긴데 ㅋㅋㅋ
미친새끼네 ㅋㅋㅋ
0
거슬리긴 ㅅㅂ 존나웃긴데 ㅋㅋㅋ 미친새끼네 ㅋㅋㅋ
옵티머스프리마
2022.04.28 23:13
59.♡.156.22
신고
내 직장 동료 중에는 몸을 움직일 떄마다 흥~흥~하고 소리 냄....
그런데 어느순간 내가 따라하고 있는 나를 보고 기겁 했었지...
0
내 직장 동료 중에는 몸을 움직일 떄마다 흥~흥~하고 소리 냄.... 그런데 어느순간 내가 따라하고 있는 나를 보고 기겁 했었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대학 졸업식날 오빠에게 절하는 여동생
+1
2
2025년 미스코리아 진 의외의 개인기
3
협상의 달인, 9살 아들의 협박
4
KF-21 근황
+3
5
임성근 요리수련의 길
주간베스트
1
대학 졸업식날 오빠에게 절하는 여동생
+1
2
화가 시아버지가 웹툰 작가 며느리를 만났을때
+4
3
새해 갓생 살아보려다 바로 똥밟은 유튜버
+2
4
박철민이 말하는 안성기 미담
+1
5
2025년 미스코리아 진 의외의 개인기
댓글베스트
+14
1
한문철 : 100대 0이다.
+6
2
카페사장의 두쫀쿠 가격 해명
+5
3
한국에서 유독 잘 나간다는 SNS 스레드
+4
4
엄마와의 마지막 인사
+3
5
김장훈, 3200만원 남기고 200억 기부…"불편한 것 하나 없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572
새대가리 수준
댓글
+
2
개
2022.04.28 16:26
7211
10
19571
전세계 동물 도축순위 TOP 10 manwha
댓글
+
7
개
2022.04.28 16:23
20702
0
19570
고고학적으로 좋은 이름
2022.04.28 16:22
5248
0
19569
영화 때문에 국가 이미지 개망한 나라
댓글
+
5
개
2022.04.28 16:21
13001
3
19568
다시봐도 가슴 뭉클한 홈플러스 수능 응원 글
댓글
+
6
개
2022.04.28 16:20
15563
5
19567
여미새 길드원
댓글
+
6
개
2022.04.28 16:19
15603
2
19566
쓸 데 없는 갬성 충전케이블 커버
댓글
+
5
개
2022.04.28 16:19
12292
3
열람중
경력직 직원이 한 명 들어왔는데 말투가 너무 거슬림
댓글
+
9
개
2022.04.28 16:17
28648
0
19564
요즘 방탄복 기술력 근황
댓글
+
1
개
2022.04.28 16:17
6129
2
19563
집사가 또 취향 안맞는 장난감을 사왔다.
2022.04.28 16:16
5207
5
19562
BMW 신형 옵션 근황
2022.04.28 16:14
5528
2
19561
수면이 외모에 미치는 영향
댓글
+
3
개
2022.04.27 17:45
10322
3
19560
공무원 인수인계 절망편
댓글
+
8
개
2022.04.27 17:44
24935
1
19559
터널 옆에서 비 맞고 있던 댕댕이
댓글
+
6
개
2022.04.27 17:42
13880
3
19558
늦둥이 아들 이해해보려고 게임하다가 프로게이머 된 엄마
댓글
+
4
개
2022.04.27 17:40
11129
0
19557
어느 쏠로男의 하루
댓글
+
9
개
2022.04.27 17:39
27368
10
게시판검색
RSS
991
992
993
994
995
996
997
998
999
10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읽어보고 알았다
미친새끼네 ㅋㅋㅋ
그런데 어느순간 내가 따라하고 있는 나를 보고 기겁 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