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050들이 게임하던 시절의 낭만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지금 4050들이 게임하던 시절의 낭만
3,325
9
9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깨달음을 얻은 소아 치과의사
다음글 :
국정원 "이름 없는 별"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PROBONO
2025.12.04 11:18
118.♡.40.73
신고
온라인 게임이 따뜻했던 시절이 있었지.
게임도 게임이지만 사람이랑 어울리는 맛에 길드니 클랜이니 들어가서 활동하고 정모하던
2
온라인 게임이 따뜻했던 시절이 있었지. 게임도 게임이지만 사람이랑 어울리는 맛에 길드니 클랜이니 들어가서 활동하고 정모하던
larsulrich
2025.12.04 11:29
106.♡.66.85
신고
헌혈증서 40장 보낸기억도 나네
한림원인가 뭐시기에서 손편지도 오더만
2
헌혈증서 40장 보낸기억도 나네 한림원인가 뭐시기에서 손편지도 오더만
콘칩이저아
2025.12.05 17:03
112.♡.101.194
신고
저때는 현질이라고 해봤자 직거래여서 현질보다 시간투자 였는데.... 지금은 다 돈임~ 돈졸라 꼬라 박은놈이 이기는게 현재 온라인 게임임...
0
저때는 현질이라고 해봤자 직거래여서 현질보다 시간투자 였는데.... 지금은 다 돈임~ 돈졸라 꼬라 박은놈이 이기는게 현재 온라인 게임임...
빠다봉구
2025.12.07 16:51
218.♡.65.68
신고
대딩때 동아리방에 어떤 남자가 불쑥 찾아와서 와이프 혈소판 헌혈좀 해달라고 부탁하러 왔다고 해서 동아리 사람들 다 데리고 검사하러갔었는데...결과적으로 나만 적합하다고 해서 해줌. 몇달후에 의경지원해서 군대 갔는데 처음부터 교통의경으로 정해졌다고해서 어리둥절...착한일 해서 복받았나라는 생각 많이 했었슴.
0
대딩때 동아리방에 어떤 남자가 불쑥 찾아와서 와이프 혈소판 헌혈좀 해달라고 부탁하러 왔다고 해서 동아리 사람들 다 데리고 검사하러갔었는데...결과적으로 나만 적합하다고 해서 해줌. 몇달후에 의경지원해서 군대 갔는데 처음부터 교통의경으로 정해졌다고해서 어리둥절...착한일 해서 복받았나라는 생각 많이 했었슴.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고양이를 잃어버렸는데 찾긴 찾았음
+2
2
한번 불러봤는데 친구인줄 알고 자꾸 따라온다
3
젋은 시절로 돌아가기 싫다는 버스 첫 탑승객
+2
4
레전드 무기 빌려주는 관객
+1
5
아프리카 콩고에서 유행 중인 패션 문화
주간베스트
+1
1
간부도 못 건드린 190cm 괴물 상병
+4
2
누런 강아지 입양후 달라진 모습
+2
3
왜 아내들이 항상 요리해야해?
+2
4
다큐3일) 낭만 넘치는 대학생들
+4
5
반응 난리난 이수지 새 영상
댓글베스트
+11
1
요즘 수학여행이 비싼 이유
+5
2
탄천주차장 버려진강아지 후기
+5
3
허영만 화백 발언에 난리난 트위터
+5
4
틱톡에서 하트28만개받은 한국영상
+5
5
인간의 몸에서 돌연변이가 나타날 확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4995
간지나는 일본 안과의 휴진사유
2025.12.08 08:12
2097
3
34994
죽은 강아지 사진을 보내달라한 외국인 동생
댓글
+
4
개
2025.12.08 08:01
1918
5
34993
배스킨라빈스 매출 근황
2025.12.08 07:58
1603
0
34992
우크라이나에서 쌍둥이언니 몰래 데려온 남편
2025.12.08 07:55
1637
0
34991
5년만에 유튜버에게 마음을 연 고양이
댓글
+
1
개
2025.12.07 02:08
3193
10
34990
허름한 대장간에 의뢰했다가 받은 레전드 칼
댓글
+
5
개
2025.12.06 13:03
3469
11
34989
<흑백요리사>에서 짜다고 탈락시킨 천만백반님 가게 방문한 안성재
2025.12.06 13:02
2556
10
34988
실종 이후 49년 만에 만난 엄마와 아들
댓글
+
5
개
2025.12.06 13:00
2075
3
34987
상견례 후 성욕이 떨어지는 이유
댓글
+
4
개
2025.12.06 12:58
3134
6
34986
이거 없으면 우리 샤워도 못하고 음식도 못 만듬
댓글
+
4
개
2025.12.06 12:57
2421
6
34985
차 위로 시멘트 쏟아졌는데 500만 원 배상하겠다는 사건
댓글
+
2
개
2025.12.06 12:55
2291
8
34984
인생 최대 업적을 달성한 웃대인
댓글
+
2
개
2025.12.06 12:54
2526
18
34983
폭설로 신난 아이들
댓글
+
2
개
2025.12.06 11:44
2189
5
34982
ㅅㅅ 리스가 되어가는 과정
댓글
+
3
개
2025.12.06 11:14
3123
7
34981
남자가 선글라스 쓰는 이유
댓글
+
3
개
2025.12.06 11:11
2127
1
게시판검색
RSS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게임도 게임이지만 사람이랑 어울리는 맛에 길드니 클랜이니 들어가서 활동하고 정모하던
한림원인가 뭐시기에서 손편지도 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