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2,784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어째선지 얌전히 줄 서서 기다리는 배달기사들
다음글 :
보배드림 F1 선수급 반응속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01.04 13:17
220.♡.77.93
신고
엥? 나 군대 있을 때 미역국에 감자 넣던데? 그리고 그냥 짬밥맛이었는데?
0
엥? 나 군대 있을 때 미역국에 감자 넣던데? 그리고 그냥 짬밥맛이었는데?
야야이야
01.04 16:17
180.♡.224.6
신고
[
@
꽃자갈]
알감자 썰어서 던지지말구 진간장이랑 맛소금 던져서 밑간하고 물 살짝 뺀다음에 볶음밥 사각썰기로 썬다음 살짝 들기름에 향 입히듯이 약한불에 볶듯이 볶다가 살짝 밑에 늘러 붙을쯤에 연두랑 물 넣고 팔팔 끓인다음 약불로 내리고 미역이나 황태넣어서 충분히 끓여봐. 대신 평소 끓이는것보다 물 0.3~0.5배 더 잡고하면 입술에 쩍쩍 들러붙는 미역(황태)감자국 됨
0
알감자 썰어서 던지지말구 진간장이랑 맛소금 던져서 밑간하고 물 살짝 뺀다음에 볶음밥 사각썰기로 썬다음 살짝 들기름에 향 입히듯이 약한불에 볶듯이 볶다가 살짝 밑에 늘러 붙을쯤에 연두랑 물 넣고 팔팔 끓인다음 약불로 내리고 미역이나 황태넣어서 충분히 끓여봐. 대신 평소 끓이는것보다 물 0.3~0.5배 더 잡고하면 입술에 쩍쩍 들러붙는 미역(황태)감자국 됨
쿠리
01.06 10:45
121.♡.246.203
신고
[
@
야야이야]
귀찮아아아아 그냥 냄비에 한방에 감자 잘잘하게 썰어서+불리기도 귀찮은 미역(살때 싯은 자른미역사서사용) 그냥때려넣고 or황태+물+참(들)기름+연두 그냥 한번 푹 끓였다가 불끄고, 다음식사떄 한번 푹 끓여먹으면 정성껏 끓인거에 90%정도 맛 똑같
0
귀찮아아아아 그냥 냄비에 한방에 감자 잘잘하게 썰어서+불리기도 귀찮은 미역(살때 싯은 자른미역사서사용) 그냥때려넣고 or황태+물+참(들)기름+연두 그냥 한번 푹 끓였다가 불끄고, 다음식사떄 한번 푹 끓여먹으면 정성껏 끓인거에 90%정도 맛 똑같
ssee
01.05 07:33
119.♡.247.92
신고
쉽게 말하자면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
0
쉽게 말하자면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신하균에게 5000만원 빌린 여배우
2
한 여성이 등산복을 안 입고 관악산에 온 이유
3
'진짜팥' 유튜버 한부모가정 논란
+1
4
나는 860만원 주고 드론을 샀어
+1
5
직원들 절반이 실패를 예상했던 tv 시리즈
+2
1
크리스챤 베일 근황
+6
2
게임 공부하는 95세 할아버지
+2
3
음식에 질렸다면서 계속 오는 단골손님
+5
4
식민지 조선을 완전히 일본에 동화시키려면 결혼시켜 피를 섞어놔야 한다!
+1
5
언제쯤 무서워질거냐고 말나오는 설호
+7
1
남자가 봐도 존나 멋있는 모솔남 형님
+6
2
연애프로에서 갑자기 영어질문하는 모쏠
+6
3
다이소 신상 시리즈 근황
+6
4
군대에서 교회를 가는이유
+4
5
BYD판매량의 진실을 파헤쳐본 유튜버
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2026.01.04
4
댓글 :
4
2785
보배드림 F1 선수급 반응속도
2026.01.04
3
댓글 :
2
2610
망해가던 카페 자영업계의 한줄기 빛
2026.01.04
1
2377
강레오 쉐프가 귀농해서 농사짓고 있는 이유
2026.01.03
15
3227
히틀러가 혐오조장한 이유
2026.01.03
8
댓글 :
14
2918
매회 나오던 물리학자 빠진 유튜브 과학 채널 근황
2026.01.03
6
댓글 :
1
2958
걸그룹 실물 보고 정신 못차리는 남학생들
2026.01.03
4
4014
어느 웹툰의 휴재공지
2026.01.03
36
댓글 :
3
3558
여자들이 말없이 쳐다볼때 반응
2026.01.03
4
댓글 :
5
3485
자식과 남편을 먼저 보낸 어머니에게 윤택이 건넨 한마디
2026.01.03
9
댓글 :
1
2244
50년 중식 셰프가 탕수육 부먹을 고수하는 이유
2026.01.03
7
댓글 :
9
2668
1분동안 푸시업 37개로 세계 기네스 신기록
2026.01.03
3
2447
90대 의사 할배가 20년전에 한 일
2026.01.03
17
댓글 :
2
2301
일본 초등학생의 방학숙제 퀄리티
2026.01.03
6
2034
신발을 잘 못 신은 아이
2026.01.03
5
댓글 :
3
1934
게시판검색
RSS
96
97
98
99
1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