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간호사가 말하는 이해안되는 태움 유형

현직 간호사가 말하는 이해안되는 태움 유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저런 유형이 병원에만 있는 줄 앎? 어디에나 있음ㅋㅋㅋ 씹.새.끼들.....
rkaept 2025.10.06 18:39
ㅇㅈ ㅋㅋㅋㅋㅋㅋ
팙팙팙 2025.10.06 22:54
난 이런 느낌같음
대가리빵꾸난 애들이 한번 말해서 알아듣을만한걸 못해서 쿠사리먹음
→ 왜혼난지도 모르고 짬차서 그냥 따라함
→ 신입이면 모를 수밖에 없는걸로도 일단 갈굼
닶악 2025.10.07 21:18
태움이라고 뭐 엄청난게 있능가 했는데 그냥 모든 직장이 다 그런거 아닌가...아 군대도 비슷하고....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3851 몰래카메라 하다가 당황한 연기자들 댓글+3 2025.08.21 09:37 2277 5
33850 나는솔로 플러팅머신의 자기소개를 보고 소신발언한 치과의사 댓글+2 2025.08.21 09:34 1935 6
33849 김준호 결혼식에서 우는 오나미 김민경 보고 황당한 이영자 댓글+2 2025.08.21 09:31 1482 2
33848 가챠 바버샵을 간 아이들의 최후 댓글+3 2025.08.21 00:33 2603 8
33847 529만 구독자 해외 유튜버의 세계 스테이크 티어리스트 댓글+3 2025.08.21 00:31 1970 4
33846 국중박이 입장료를 받지 않는 이유 댓글+1 2025.08.21 00:29 1676 2
33845 한문철 "제 상식이 파괴되는 순간입니다" 댓글+7 2025.08.20 13:23 3595 13
33844 120년 전통의 냉면집 찾아간 쯔양 댓글+4 2025.08.20 13:20 2637 3
33843 이란항공 기내에서 구타당한 중국인 댓글+6 2025.08.20 13:19 3094 14
33842 국립 중앙 박물관 분장 대회 개최 댓글+1 2025.08.20 13:17 2163 8
33841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모델시장 댓글+5 2025.08.20 12:31 2836 2
33840 작곡가 윤일상 저작권료를 처음 본 아내의 반응 댓글+7 2025.08.20 12:30 2350 4
33839 손녀를 위해 나무로 장난감을 만드는 할아버지 댓글+1 2025.08.20 12:28 1742 5
33838 걸프전쟁을 일으킨 거짓말 댓글+2 2025.08.20 12:27 1912 2
33837 25년식 스포티지를 구입한 보배인의 최후 댓글+2 2025.08.20 12:21 2509 6
33836 우즈벡 국제결혼 희망편 댓글+1 2025.08.20 12:19 213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