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수염이 싫은 딸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아빠의 수염이 싫은 딸
6,126
9
소리ㅇ
9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장애인에게도 얄짤 없었던 밥 아저씨
다음글 :
우리 사촌누나도 여시했었는데ㅋㅋㅋ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콘칩이저아
2022.01.17 13:27
106.♡.118.73
신고
ㅋㅋㅋ이러니 딸바보가 될수밖에!!!
1
ㅋㅋㅋ이러니 딸바보가 될수밖에!!!
anjdal
2022.01.17 20:59
222.♡.251.2
신고
개커엽 ㅋㅋ
1
개커엽 ㅋㅋ
이쌰라
2022.01.18 00:45
118.♡.19.141
신고
말하는 게 인생 2회차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말하는 게 인생 2회차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카이워커88
2022.01.18 12:28
223.♡.165.163
신고
아우...귀엽다
0
아우...귀엽다
느헉
2022.01.18 21:59
14.♡.68.155
신고
머리 한번 묶어 보는게 소원이었는데
대학가면 니맘대로 하라고 해서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는데
5살 정도 첫째 조카카가 삼촌 지저분 하다고 자르라고 해서 곧바로 자르고 왔다.
자르고 왔더니... 이 앙킁한 것이 어디서 배웠는지... '농담'이야 라고 하더라.
나중에 보니 내 머리가 못마땅하던 누나가 뒤에서 조작한 거였고...
난 가족에 대한 신뢰를 한동안 잃었었음.
0
머리 한번 묶어 보는게 소원이었는데 대학가면 니맘대로 하라고 해서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는데 5살 정도 첫째 조카카가 삼촌 지저분 하다고 자르라고 해서 곧바로 자르고 왔다. 자르고 왔더니... 이 앙킁한 것이 어디서 배웠는지... '농담'이야 라고 하더라. 나중에 보니 내 머리가 못마땅하던 누나가 뒤에서 조작한 거였고... 난 가족에 대한 신뢰를 한동안 잃었었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눈이 너무 좋은 수달
2
전쟁을 있는 그대로 찍어서 금지된 다큐
+1
3
AI 딥페이크 기술의 긍정적인 사용 방법
+1
4
‘호텔판 미쉐린’서 최하위 등급 받은 한국 호텔은?
+2
5
배고픈 간호사가 병실에 들어간후 배불러진 이유
주간베스트
+7
1
참치 원양어선 광명87호
+2
2
눈이 너무 좋은 수달
+1
3
시각장애인 부부의 웨딩촬영
4
전쟁을 있는 그대로 찍어서 금지된 다큐
5
우리팀에 자활근로하는 20살 여자애있거든
댓글베스트
+7
1
참치 원양어선 광명87호
+4
2
일본인 : 서울에 긴 침대가 있는 호텔 너무 재미있어
+4
3
갑자기 존나 쎄보이는 원숭이
+3
4
여자 인플루언서가 되는 꿀팁
+2
5
흑인들이 생각하는 잘생긴 흑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513
무대 난입 레전드
댓글
+
12
개
2022.09.05 18:43
131041
11
21512
비싼 백신 맞은거 티내는 남자
댓글
+
5
개
2022.09.05 18:42
27067
2
21511
오나미 결혼식에 나타난 허경환
댓글
+
2
개
2022.09.05 18:41
10103
4
21510
원양어선 1인실 공개한 항해사 유튜버
댓글
+
2
개
2022.09.05 16:55
10298
1
21509
심해어가 수압을 견딜 수 있는 이유
2022.09.05 16:54
6168
5
21508
흑인노예 레전드
2022.09.04 15:33
8307
4
21507
스케일이 다른 미국 딸배의 빼먹
댓글
+
3
개
2022.09.04 15:32
16261
2
21506
여자연구생 1위로 프로에 입단한 바둑기사가 말하는 예상 성적
댓글
+
1
개
2022.09.04 15:31
10669
29
21505
집사 잠깨우러 온 고양이
댓글
+
6
개
2022.09.04 15:30
37396
7
21504
오빠 나 오늘 함부로 대해줘
댓글
+
5
개
2022.09.04 15:28
31824
12
21503
세계적으로 호평받았던 한국 광고
댓글
+
4
개
2022.09.04 15:26
22130
1
21502
스스로를 위해 술을 끊으려 했던 연예인
댓글
+
4
개
2022.09.04 15:24
21527
5
21501
호불호 갈리는 돼지 요리
댓글
+
7
개
2022.09.04 15:24
49056
6
21500
손님 접대하는 침착맨
댓글
+
1
개
2022.09.04 15:22
7590
4
21499
살려야한다.
댓글
+
1
개
2022.09.04 15:21
8304
18
게시판검색
RSS
951
952
953
954
955
956
957
958
959
9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대학가면 니맘대로 하라고 해서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는데
5살 정도 첫째 조카카가 삼촌 지저분 하다고 자르라고 해서 곧바로 자르고 왔다.
자르고 왔더니... 이 앙킁한 것이 어디서 배웠는지... '농담'이야 라고 하더라.
나중에 보니 내 머리가 못마땅하던 누나가 뒤에서 조작한 거였고...
난 가족에 대한 신뢰를 한동안 잃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