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한가운데에서 두달동안 살아남은 남자

태평양 한가운데에서 두달동안 살아남은 남자



 

호주인인 50대 남성 팀 셰독은

지난 4월 반려견 벨라와 함께

멕시코에서 폴리네시아까지 작은 배를 타고 항해를 시작했으나


폭풍우를 만나 기계장치들이 고장나며

정상적인 운행을 할 수 없게 되면서 태평양 망망대해속에 버려짐.








 

그렇게 좌초 두달 뒤,


태평양을 지나던 참치잡이배와 헬리콥터가

바다 위에서 작은 배 한척을 발견했는데


그 배에는 한명의 남성과 개가 살아있었음.









 

출항때와 다르게 뼈만 남은 팀 셰독은


지난 두달간 빗물을 모아 식수를 공급했고

낚시로 건져올린 생선을 회쳐먹으면서 버텼다고 말했으며


반려견이 함께해 정신적으로 버틸 수 있었다며

사람과 개 모두 건강에 큰 문제가 없다고 전해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322 시험기간 의대생 브이로그 공부량 수준 댓글+1 2022.06.17 22:53 5647 5
20321 미국엄마들한테 촉촉보 들려줬을 때 반응 댓글+6 2022.06.17 22:50 6692 1
20320 다비치 이해리 결혼식 사회랑 축가를 맡은 연예인들 댓글+1 2022.06.17 22:49 5499 1
20319 고수 다음으로 호불호 엄청 갈린다는 향신료 댓글+4 2022.06.17 22:46 5782 1
20318 사회복지사가 되는게 꿈이라는 배우 유지태 댓글+4 2022.06.17 22:44 5011 11
20317 황금종려상이 탐났던 박찬욱 2022.06.17 22:43 4113 3
20316 스압) 주인 없는 가게에 혼자 방치된 강아지 복실이의 운명 댓글+1 2022.06.17 22:41 4293 6
20315 스압) 여성 BJ가 살다가 그대로 남겨두고 나간집 댓글+3 2022.06.17 22:31 6253 0
20314 아기 오리에게 모자를 씌우면 생기는 일 댓글+3 2022.06.17 22:30 4837 6
20313 드디어 생선대가리 카레의 대항마가 나와버린 자연인 댓글+8 2022.06.17 22:29 6832 2
20312 황제펭귄이 자기자식을 찾는 방법 댓글+1 2022.06.17 22:25 4394 9
20311 투스타 출신 앞에서 야부리터는 하사 출신 댓글+5 2022.06.17 22:22 6022 0
20310 코요테와 엄청난 혈투끝에 살아남은 고양이 댓글+2 2022.06.17 22:17 4344 6
20309 원작자도 놀란 레전드 오역 사건 댓글+3 2022.06.17 22:17 5032 6
20308 잘생긴 사람이 번호를 물어 본다면 댓글+4 2022.06.17 22:17 6077 7
20307 파쿠르 연습중 미끄러진 처자 댓글+1 2022.06.17 22:16 448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