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에 아이 데리고 온 아빠 특징

소아과에 아이 데리고 온 아빠 특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10.27 08:53
내 전화 번호도 가끔 까먹는데..

요즘.. 다른 사람 전화 번호 외우고 다니는 사람 드물지 않나?

주민 번호는 뭐...안적어두면 기억할리...ㅠㅜ..
솜땀 2025.10.27 09:39
[@크르를] 애 엄마는 대부분 알고 있다는 의미
꽃자갈 2025.10.27 09:58
아니 필사적으로 위우기는 외워

근데 전달할 때 그뜻이 아니게 되더라고
꼬만튀 2025.10.27 13:01
오히려 우리엄마생일 애들 주민번호까지 외우고 있는 마누라가 신기할 따름...
하반도우 2025.10.27 13:43

나 상워권
아니 아무리 그래도 자기 자식 주민번호 뒷자리를 안 외워??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3979 오늘밤 누나를 가지겠어 댓글+1 2025.09.02 10:27 2734 7
33978 살면서 본 사람 중 제일 강한 사람 2025.09.02 10:13 2205 4
33977 일본인이 직접 만들어먹는 돌솥비빔밥 댓글+1 2025.09.02 10:06 1527 0
33976 장원영을 실제로 본 이민정 이병헌 아들 소감 댓글+4 2025.09.02 09:57 1863 3
33975 미국 팝스타들에게 자연재해가 된 케데헌 2025.09.02 09:56 1606 2
33974 으르렁 거리는 강아지 뽀뽀 갈기자 반응 댓글+1 2025.09.01 20:33 2612 11
33973 15년 복역한 초등학생 성추행·살인범 근황 댓글+2 2025.09.01 19:00 2250 2
33972 다이소에서 판매하고 있는 2,000원 짜리 '스쿠터 장난감' 수준 2025.09.01 18:59 2597 1
33971 내 차를 박아도 웃음이 나는 이유 댓글+7 2025.09.01 18:42 2910 9
33970 학교축제에 부모가 가야하는 이유 댓글+4 2025.09.01 18:39 3064 16
33969 역사학자들이 제갈량으로 싸우게 되면 벌어지는 일 2025.09.01 18:15 1775 3
33968 美쌍둥이, 韓현대차 덕에 살았다... 해외 네티즌들도 기적에 감탄 댓글+2 2025.09.01 16:21 1770 2
33967 미국에서 경찰서에 장난전화를 건 아이 댓글+2 2025.09.01 15:59 1687 5
33966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가 생각하는 노력과 재능 댓글+4 2025.09.01 12:33 2028 3
33965 한국의 스즈란 '운봉공고' 잘못알려진 사실 댓글+8 2025.09.01 12:30 2621 4
33964 아들이 출소한 다음 날 사망한 엄마 댓글+13 2025.08.31 16:12 426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