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의사가 느꼈던 삶과 죽음

흉부외과 의사가 느꼈던 삶과 죽음





 

[출처]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 (흉부외과 전문의) 페이스북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ㅊㄷㄴㅅ 2025.08.15 20:54
삼성입사문제답은 3번 길다짧다인듯
나는 1번 2025.08.16 09:51
저는 정답이 1번이라고 생각합니다.
삶과 죽음을 대비하면, 삶은 살아가면서 무언가를 얻고 짊어지는 행위, 곧 여러 부담을 안게 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죽음은 그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자유로워지는 상태..
마찬가지로, 옷을 입는다는 것은 몸에 무언가를 걸쳐 새로운 무게나 부담을 더하는 것이고, 벗는다는 것은 그것들을 내려놓아 가볍고 자유로워지는 상태..
PROBONO 2025.08.16 10:01
위의 두 사람 다 틀렸음.
해당 문제는 어휘론에서 반의 관계에 관한 것으로 반의 관계는 3가지로 나뉨.
등급적 반의관계, 상보적 반의관계, 상관적 반의관계

삶과 죽음은 삶의 상태에 있을 땐 죽음의 상태에 있을 수 없고, 죽음의 상태에 있을 땐 삶의 상태에 있을 수 없으므로 배타적으로 나뉘어 중립지역이 존재하지 않는 상보적 반의관계임. 반면 길다 짧다는 등급적 반의 관계고.

그래서 답은 서로의 상태가 중첩될 수 없는 상보적 반의 관계에 해당하는 여름과 겨울. 2번임.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3840 작곡가 윤일상 저작권료를 처음 본 아내의 반응 댓글+7 2025.08.20 12:30 2332 4
33839 손녀를 위해 나무로 장난감을 만드는 할아버지 댓글+1 2025.08.20 12:28 1714 5
33838 걸프전쟁을 일으킨 거짓말 댓글+2 2025.08.20 12:27 1872 2
33837 25년식 스포티지를 구입한 보배인의 최후 댓글+2 2025.08.20 12:21 2486 6
33836 우즈벡 국제결혼 희망편 댓글+1 2025.08.20 12:19 2114 2
33835 중국 연변의 한복 대여점에서 충격 먹은 유튜버 댓글+4 2025.08.20 12:12 1779 4
33834 서양 여자도 똑같음 댓글+1 2025.08.19 18:23 3698 16
33833 본인 영화 찍는데 영화감독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던 장항준 댓글+2 2025.08.19 16:20 2376 8
33832 전국에 약 40명만 있어서 심각하다는 직종 댓글+5 2025.08.19 15:49 3108 15
33831 보물방 공개한 이대호 2025.08.19 15:37 2051 4
33830 재혼 남편, 자녀 학원비 요구에 '전남편에게 받아라'... 섭섭해요 댓글+3 2025.08.19 15:07 1633 5
33829 'EBS 위대한 수업'에서 100명이 넘는 노벨상급 교수들을 섭외하게… 댓글+2 2025.08.19 11:46 1925 13
33828 손만 보면 핥아대는 시고르자브종 댓글+4 2025.08.19 11:40 2380 18
33827 SNS 없던 시절 아빠는 언니가 태어났을때 2025.08.19 11:32 1879 8
33826 중요한 과제가 든 USB를 잃어버린 고3 학생 2025.08.19 11:18 1847 7
33825 헤어질 결심 번역 레전드 댓글+1 2025.08.19 10:59 200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