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매너가 안 좋은 바둑기사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의외로 매너가 안 좋은 바둑기사들
9,021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보부상 머리에 햄스터 두마리 얹고 다니는 이유
다음글 :
유도에 체급을 나누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구린넥스
2022.11.08 21:20
106.♡.11.14
신고
이창호 기사는 실제로 몇번 봤는데 매너가 좋다라기 보단 그냥 사회생활에 대해 아는게 없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가만히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0
이창호 기사는 실제로 몇번 봤는데 매너가 좋다라기 보단 그냥 사회생활에 대해 아는게 없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가만히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느헉
2022.11.08 23:29
14.♡.68.155
신고
어느날 누나가 "야 이창호가 그렇게 유명하냐?" 하면서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
1
어느날 누나가 "야 이창호가 그렇게 유명하냐?" 하면서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
신진서
2022.11.09 03:31
61.♡.92.201
신고
신진서 인가 저색기 걍 정신병이던데
0
신진서 인가 저색기 걍 정신병이던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1
2
택배기사 갑질 파훼법
+1
3
해외서 난리난 참사막은 교장선생님
+1
4
나는솔로 삼성전자남이 호감표시하자 예의있게 거절한 영숙
5
어느 임산부에게 찾아온 영웅
주간베스트
+1
1
어른보다 밥을 더 많이먹던 초1 여자아이
+10
2
게임대회 여성 MC 복장이 공격받자 여성이 한 일
+4
3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1
4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3
5
몽골이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
댓글베스트
+7
1
유미의 세포들3 말티즈 비하(?) 논란
+7
2
또문철 또전드) 20톤 트럭앞 차로변경
+5
3
반포 원베일리 커뮤니티에서 하루종일 사는 백수
+4
4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4
5
신규 AI 이미지생성 모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570
우리 조상님들이 고봉밥을 먹은 이유
댓글
+
1
개
2022.11.17 15:15
6289
1
22569
쌈디 정수기 제작자 근황
댓글
+
1
개
2022.11.17 15:12
6630
4
22568
신혼 vs 결혼 5년차.
댓글
+
1
개
2022.11.17 15:08
6794
3
22567
횡단보도 멈춘 반려견···전 세계도 '울컥'
댓글
+
1
개
2022.11.17 15:07
6997
27
22566
호의가 권리인 줄 알면 일어나는 일
댓글
+
3
개
2022.11.17 15:05
9093
3
22565
새끼보다 성체가 더 귀여운 동물
댓글
+
2
개
2022.11.17 15:02
7629
5
22564
무당벌레 이륙 장면
댓글
+
6
개
2022.11.16 13:03
20139
10
22563
1:29:300의 법칙
댓글
+
8
개
2022.11.16 13:03
34656
3
22562
컨셉충도 포기하게 만드는 가게
댓글
+
4
개
2022.11.16 13:02
13140
6
22561
중세시대 유럽 여관에서 있었다는 영원한 스튜
댓글
+
5
개
2022.11.16 13:00
15781
2
22560
애기 설표
댓글
+
1
개
2022.11.16 12:57
7053
8
22559
남편 일하는 모습을 직접 본 와이프의 반응
댓글
+
4
개
2022.11.16 12:57
13136
8
22558
애들이 커서 엄마 안찾아오는집 특징
댓글
+
7
개
2022.11.16 12:55
23799
4
22557
힐링되는 사진
2022.11.16 12:43
6300
7
22556
일반인들이랑 술자리 합석하는 가수
댓글
+
5
개
2022.11.16 12:43
15820
2
게시판검색
RSS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