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캘리백 사러 갔다가 민망했었다는 장영란

에르메스 캘리백 사러 갔다가 민망했었다는 장영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keloko 2025.08.17 13:16
재고 정리인가
보님보님 2025.08.17 18:02
저런 대우 받으면서도 사고 싶다니 신기하다
pinkstar19 2025.08.17 21:49
대단하네 저런 대우를 받으면서도 사?
PROBONO 2025.08.18 09:00
우리는 이미 이런 취급을 받으면서도 달려드는 소비자에 대해 두 글자로 정리한 표현이 있어요. '호구'
KOREANT 2025.08.18 14:52
가죽가방 수명이 평균 10년인데 저걸 산다고?  그냥 허영심을 사는거지.
SDVSFfs 2025.08.18 16:30
궁금한 게 우리나라에서만 저러는 거에요 아니면 에르메스 자체 판매 지침 이에요?
김택구 2025.08.19 02:01
그럴만한 가치가있어

내가아는 의사형님 자기가 대단한 사람이란걸 어필하고싶은지 나이 50쳐먹고도 자기 고딩때 공부한 이야기를하더라 ㅎㅎ


근데 시발놈이 맘에드는 여자있을때마다 같은 레파토리를 반복하니깐 개극혐이잖아 ㅋㅋㅋㅋㅋ 레파토리 정해져있어
의대 공부량이 얼마나 많은지, 전문의 딸때 존나게 힘들다

변호사도 나이 50쳐먹고 자기 사법고시 공부한이야기 쳐하고 자빠져있음

근데 애르매스 하나 들고있으면 아무말안해도 내가 누구인지 다알게됨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3805 미국에서 롯데리아 줄 선 미군이 받는 혜택 댓글+7 2025.08.17 15:13 3296 10
33804 실화 기반이란거 알면 충격 받는다는 영화 댓글+3 2025.08.17 15:11 2975 4
33803 우리 마누라 가지고 싸우는 철학과 교수님들 댓글+1 2025.08.17 15:11 2407 3
33802 영국 베이킹쇼에서 고추장으로 빵을 만든 참가자 댓글+4 2025.08.17 15:10 1895 6
33801 케데헌..미국에서 화제가 된 문제의 영상 댓글+4 2025.08.17 12:49 2328 2
열람중 에르메스 캘리백 사러 갔다가 민망했었다는 장영란 댓글+7 2025.08.17 12:45 2067 4
33799 포르쉐를 보고 본색을 드러낸 여자 2025.08.17 12:40 2413 6
33798 외국에서 태어난 한국계 2세들이 처음 한국에 오면 느끼게 된다는 감정 2025.08.17 12:36 1812 7
33797 말랐는데 가슴만 큰 사람 비율 댓글+11 2025.08.17 12:35 3248 7
33796 이탈리아인이 한국 여름에 살아남는 방법 댓글+3 2025.08.17 11:47 2139 6
33795 넷플릭스 다큐의 파급력 2025.08.17 11:35 1659 5
33794 어머니 여농대회 긴급중단 이유 2025.08.17 11:23 1674 4
33793 실제 외국인들이 이용한다는 한국 패키지여행 코스 댓글+3 2025.08.17 11:06 1763 4
33792 만화 '용돈아빠' 3대 미치광이 댓글+1 2025.08.17 11:01 1576 3
33791 아직도 바뀌지 않은 불법 통제 계곡 댓글+2 2025.08.17 11:00 1909 2
33790 구글의 최신 이미지 생성 AI 댓글+5 2025.08.16 13:49 313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