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체벌이 학대일까요? 오은영 박사의 답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모든 체벌이 학대일까요? 오은영 박사의 답변
42,834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알에서 깨어난 아기 거북
다음글 :
얌전하고 깔끔하게 먹는 고양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은하계
2022.09.17 05:07
73.♡.108.163
신고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시다~
0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시다~
야담바라
2022.09.17 08:17
106.♡.67.145
신고
학대안받고 자라면 재드레곤형처럼 되는걸까
0
학대안받고 자라면 재드레곤형처럼 되는걸까
lamitear
2022.09.17 13:29
221.♡.164.79
신고
나도 손 안대고 키우려고 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지..
말을 너무 안들을때는 내가 하는게 잘못된건가 싶기도함..
말로 타이르고 설득하고 회유하고
이게 처음엔 먹혀도 점점 나이들수록 원하는것만 하려고 할때가 많음..
그럴때 좀 쌔게 나가고싶을때도 있음..
다행이 금쪽이 보고 해결이 안된다는걸 알고 더 노력중임
0
나도 손 안대고 키우려고 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지.. 말을 너무 안들을때는 내가 하는게 잘못된건가 싶기도함.. 말로 타이르고 설득하고 회유하고 이게 처음엔 먹혀도 점점 나이들수록 원하는것만 하려고 할때가 많음.. 그럴때 좀 쌔게 나가고싶을때도 있음.. 다행이 금쪽이 보고 해결이 안된다는걸 알고 더 노력중임
ㅁㅁㅁ
2022.09.17 19:35
218.♡.155.15
신고
[
@
lamitear]
부모라면 아실거에요
때리고 나면 꼭 후회함
그걸 미리 내다보시고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시간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꼭.
내 아이 교육에 핑계란 없어야 합니다.
손 안대고 키우는 게 쉽지 않죠.
손 대는게 제일 쉽고 어리석은 방법이거든요
0
부모라면 아실거에요 때리고 나면 꼭 후회함 그걸 미리 내다보시고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시간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꼭. 내 아이 교육에 핑계란 없어야 합니다. 손 안대고 키우는 게 쉽지 않죠. 손 대는게 제일 쉽고 어리석은 방법이거든요
ㅇㅇ
2022.09.17 15:33
58.♡.150.237
신고
여긴 체벌충 없어서 좋네
0
여긴 체벌충 없어서 좋네
ktii
2022.09.17 15:41
113.♡.2.212
신고
체벌은 애한테 하는게 아니라 어른한테 하는거
0
체벌은 애한테 하는게 아니라 어른한테 하는거
헬시언
2022.09.19 21:28
222.♡.37.15
신고
부모가 되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부모답게 살아가는 건 더 어려운 일이네요
0
부모가 되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부모답게 살아가는 건 더 어려운 일이네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작년 넷플릭스 코리아 공계에 올라온 삼일절 기념 영상
2
서울 새벽 거리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외국인
+6
3
유부남, 유부녀들이 결혼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이유
+1
4
제정신이 돌아온 칸예 근황
+1
5
산후에 미역을 먹는 것은 고래에게 배운 것
주간베스트
1
작년 넷플릭스 코리아 공계에 올라온 삼일절 기념 영상
+1
2
카이스트 => 의사 => 카이스트 박사 졸업생의 연설
+7
3
거만했던 딩크부부의 최후
+5
4
부부는 최고의 동료다
+1
5
5살 아이를 죽인 범인을 찾게 해준 한마디
댓글베스트
+20
1
여자 선출 vs 남자 진짜 해보러감
+7
2
요괴가 되어버린 한국 역사 최연소 산부
+6
3
폐업률이 낮은 프렌차이즈 TOP 10
+6
4
은퇴후 창업 말리는 만화
+6
5
유부남, 유부녀들이 결혼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이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140
MZ 세대들의 격차
댓글
+
11
개
2022.10.17 15:46
69325
4
22139
udt출신이 전역 후 운동하다 실려간썰
댓글
+
2
개
2022.10.17 15:45
9717
2
22138
연대녀가 말하는 연고전 vs 고연전 논란의 결말
댓글
+
1
개
2022.10.17 15:43
8998
6
22137
다자녀 혜택 없이 세 아들을 키우는 일본인 엄마
댓글
+
11
개
2022.10.17 15:24
68033
1
22136
순간 고민을 하는 고양이
댓글
+
9
개
2022.10.17 14:42
45451
2
22135
실제 키 173이라는 남궁민 패션
댓글
+
10
개
2022.10.17 13:31
62063
2
22134
2주동안 일하고 3천만원 버는 신의 알바
댓글
+
4
개
2022.10.16 21:34
17209
4
22133
집사랑 화장실 튼 고양이
댓글
+
1
개
2022.10.16 21:33
7076
6
22132
조선시대 양반들의 성 생활
댓글
+
10
개
2022.10.16 21:26
60620
4
22131
의외로 돈많이버는 희귀한 직업
댓글
+
2
개
2022.10.16 21:25
10274
0
22130
미국에서 유행한다는 500달러 컴퓨터 세팅
댓글
+
1
개
2022.10.16 21:22
7323
3
22129
블라인드 채용이 현타가 오는 이유
댓글
+
4
개
2022.10.16 21:15
15418
2
22128
짬뽕 7개월을 참았다는 말왕
댓글
+
1
개
2022.10.16 19:49
7312
6
22127
교수님한테 끼부린 후기
댓글
+
2
개
2022.10.16 12:26
9583
4
22126
배민 리뷰사진에 진심인 손님
댓글
+
2
개
2022.10.16 12:25
8496
5
게시판검색
RSS
921
922
923
924
925
926
927
928
929
9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쉽지는 않지..
말을 너무 안들을때는 내가 하는게 잘못된건가 싶기도함..
말로 타이르고 설득하고 회유하고
이게 처음엔 먹혀도 점점 나이들수록 원하는것만 하려고 할때가 많음..
그럴때 좀 쌔게 나가고싶을때도 있음..
다행이 금쪽이 보고 해결이 안된다는걸 알고 더 노력중임
때리고 나면 꼭 후회함
그걸 미리 내다보시고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시간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꼭.
내 아이 교육에 핑계란 없어야 합니다.
손 안대고 키우는 게 쉽지 않죠.
손 대는게 제일 쉽고 어리석은 방법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