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할아재의 실전압축근육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60대 할아재의 실전압축근육
15,082
2022.06.30 21:05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포장이 중요한 이유
다음글 :
경계심 가득한 땡구 구조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카이워커88
2022.06.30 21:09
211.♡.192.26
신고
60대로 안보임 ㅎㄷㄷㄷ
0
60대로 안보임 ㅎㄷㄷㄷ
이치반카스가
2022.06.30 22:50
218.♡.23.232
신고
피부 탱탱하신거봐ㅋㅋ
0
피부 탱탱하신거봐ㅋㅋ
이쌰라
2022.07.01 01:32
118.♡.130.194
신고
견과류가 노화에 좋음
식단 하시는 거 보니 정크푸드는 안 드실 듯
0
견과류가 노화에 좋음 식단 하시는 거 보니 정크푸드는 안 드실 듯
타넬리어티반
2022.07.01 07:18
219.♡.45.184
신고
요새는 진짜 60대까진 청장년이 맞나봄. 물론 저정도로 관리 잘하신 분들은 드물지만, 그래도 요새 60대 정도는 만나도 전혀 할아버지 할머니 소리는 안나옴. 적어도 70대 중반은 넘어야 노인티가 나기 시작하더라.
1
요새는 진짜 60대까진 청장년이 맞나봄. 물론 저정도로 관리 잘하신 분들은 드물지만, 그래도 요새 60대 정도는 만나도 전혀 할아버지 할머니 소리는 안나옴. 적어도 70대 중반은 넘어야 노인티가 나기 시작하더라.
왘부왘키
2022.07.01 10:49
121.♡.186.131
신고
[
@
타넬리어티반]
요즘 60대는 그냥 중년.
0
요즘 60대는 그냥 중년.
다이브
2022.07.01 18:12
175.♡.124.41
신고
[
@
타넬리어티반]
그것도 타고난 사람, 꾸준한 운동을 병행한 사람이나 가능하죠
대부분 운동 잘 안해서 일찍 요단강 건너거나 아침에 약 한주먹씩 먹거나 얼굴에 세월의 풍파가 훅 오죠
0
그것도 타고난 사람, 꾸준한 운동을 병행한 사람이나 가능하죠 대부분 운동 잘 안해서 일찍 요단강 건너거나 아침에 약 한주먹씩 먹거나 얼굴에 세월의 풍파가 훅 오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화성시 편의점에 나타난 남성의 정체
+1
2
새끼 진돗개 분양갈때 어미개 반응
3
만취해서 여우한테 주정부리는 어린왕자
+3
4
하림 삼계탕 공장 스케일
+2
5
쯔양이 힘들었을때 전화했었던 박명수
주간베스트
+3
1
삼성 빔 프로젝터 신기술
+3
2
화성시 편의점에 나타난 남성의 정체
+1
3
효녀이자 k장녀 그자체인 아이
+1
4
새끼 진돗개 분양갈때 어미개 반응
+3
5
퇴사한 직원이 몰래 가게에 왔다.
댓글베스트
+4
1
반응 안 좋은 나는솔로 영철의 데이트 신청
+4
2
한문철에 보험사기라 제보한 사건
+3
3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어하는 한국사회 문제점
+3
4
하림 삼계탕 공장 스케일
+3
5
화성시 편의점에 나타난 남성의 정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614
여자 가슴 사이즈 컵 앞에 숫자의 비밀
댓글
+
3
개
2022.07.06 23:37
7059
3
20613
드래곤을 닮은 새 큰귀쏙독새
2022.07.06 23:36
4383
2
20612
현재 일본에서 반응 좋은 공익 광고
댓글
+
2
개
2022.07.06 23:34
5558
3
20611
아버지 유언을 지키기위해 판매되는 해리 포터 초판본
댓글
+
1
개
2022.07.06 23:30
4604
3
20610
ㅇㅎ) 제로투 댄스로 대박났다는 문월
댓글
+
2
개
2022.07.06 23:29
7085
1
20609
의사를 당황시킨 여유증 환자
댓글
+
6
개
2022.07.06 23:26
9856
3
20608
마일리지로 세계여행 한 적 있다는 "조수미"
2022.07.05 21:36
5125
5
20607
여배우 박진주가 할 생각도 없었던 영화 배우가 된 이유
2022.07.05 21:34
5856
5
20606
아무 이유 없이 지나가는 개를..
댓글
+
6
개
2022.07.05 21:32
13141
13
20605
관계를 원하는 아내와 소성욕자 남편
댓글
+
8
개
2022.07.05 21:31
17290
7
20604
높은 지능의 오랑우탄
댓글
+
8
개
2022.07.05 21:29
16325
5
20603
청각장애 여동생과 숨박꼭질 하기
댓글
+
3
개
2022.07.05 21:20
7021
7
20602
방사능이 과거에 만병 통치약으로 여겨지던 이유
2022.07.05 21:20
4890
1
20601
없는게 없는 무도, 표절논란 터졌다.
댓글
+
3
개
2022.07.05 21:17
8437
10
20600
<기묘한 이야기>가 미국에서 왜 인기있는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한국…
댓글
+
1
개
2022.07.05 21:14
5131
3
20599
탑건 보고 난 후 내 모습
댓글
+
2
개
2022.07.05 21:13
6503
3
게시판검색
RSS
921
922
923
924
925
926
927
928
929
9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식단 하시는 거 보니 정크푸드는 안 드실 듯
대부분 운동 잘 안해서 일찍 요단강 건너거나 아침에 약 한주먹씩 먹거나 얼굴에 세월의 풍파가 훅 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