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매너가 안 좋은 바둑기사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의외로 매너가 안 좋은 바둑기사들
8,819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보부상 머리에 햄스터 두마리 얹고 다니는 이유
다음글 :
유도에 체급을 나누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구린넥스
2022.11.08 21:20
106.♡.11.14
신고
이창호 기사는 실제로 몇번 봤는데 매너가 좋다라기 보단 그냥 사회생활에 대해 아는게 없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가만히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0
이창호 기사는 실제로 몇번 봤는데 매너가 좋다라기 보단 그냥 사회생활에 대해 아는게 없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가만히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느헉
2022.11.08 23:29
14.♡.68.155
신고
어느날 누나가 "야 이창호가 그렇게 유명하냐?" 하면서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
1
어느날 누나가 "야 이창호가 그렇게 유명하냐?" 하면서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
신진서
2022.11.09 03:31
61.♡.92.201
신고
신진서 인가 저색기 걍 정신병이던데
0
신진서 인가 저색기 걍 정신병이던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4
1
최근 나사가 공개한 선명한 목성사진
2
이찬혁 근황
+2
3
개그맨 신규진 근황
+1
4
동안이라서 너무 힘들어요
+1
5
미국이 이란 정부요인들 미친들이 암살하는 이유
주간베스트
+3
1
송민호 때문에 파묘된 2pm 준호 공익썰
+2
2
오스카 케데헌 골든 이재 무대 의상의 비밀
3
커리어 끝장날지도 모르는데 소신발언한 상남자
+4
4
우연히 만난 구독자와 선상낚시한 유튜버
+4
5
3D 프린터로 만든 장난감 자동차
댓글베스트
+8
1
많이 발전한 요즘 군대 총기함
+7
2
잼민이들 환장한다는 장난감
+6
3
관광지에서 먹을게 없으면 먹지말라는 수산물 유튜버
+5
4
입양을 했는데 남편과 닮아가는 아이
+5
5
부산에 동상까지 세워진 상남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439
어른들은 모르는 애들 기준
댓글
+
5
개
2022.11.07 22:28
14623
8
22438
예능프로 출연했다가 현타 온 정승제
댓글
+
7
개
2022.11.07 22:27
20715
4
22437
카리나가 예뻐? 내가 예뻐??
댓글
+
7
개
2022.11.07 22:24
22725
4
22436
러시아 클럽 근황
댓글
+
5
개
2022.11.07 22:23
14228
6
22435
삶을 편리하게 만드는 아이디어들
댓글
+
1
개
2022.11.07 22:22
6355
4
22434
여자 등골 빨아먹는 시정잡배 남자
댓글
+
3
개
2022.11.07 21:57
9238
4
22433
미국인에게 스팸세트 선물하기
댓글
+
4
개
2022.11.07 21:51
11602
0
22432
독일 회사에 다닌 한국인이 겪은 생일 문화
2022.11.07 21:49
5827
2
22431
한문철TV 또또 레전드 갱신
댓글
+
7
개
2022.11.07 21:44
21764
2
22430
여자들 스쿼트 대회
댓글
+
6
개
2022.11.07 21:43
18291
5
22429
산에서 마주친 퓨마
댓글
+
2
개
2022.11.07 21:41
7446
3
22428
김종국이 훈계를 한 스타들
2022.11.07 21:38
5806
0
22427
블라인드) 들으면 어질어질한 말
댓글
+
3
개
2022.11.07 21:33
8913
2
22426
상상 그 이상, K-마술사의 손기술
댓글
+
9
개
2022.11.07 21:32
29527
8
22425
이계인 따라하는 김신영과 그냥 이계인
댓글
+
1
개
2022.11.07 21:27
5780
4
게시판검색
RSS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