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다고 화제였던 여의도에서 장사하는 27세 카페 여사장 근황

이쁘다고 화제였던 여의도에서 장사하는 27세 카페 여사장 근황


 

1년전






코로나 풀린줄 알았는데 안풀려서 동업자도 못버티고 나가버리고 혼자서 하는데 힘들다고 함

매출 600~700만원 벌면 진짜 하나도 못가져간다고 함 그래서 거의 라면만 먹었다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DVSFfs 2022.07.25 13:46
몽마린지알지
신선우유 2022.07.26 04:00
라면먹어서 얼굴 부었나
다이브 2022.07.26 22:43
월세, 광열비, 자재비 까지만 딱 유지비로 끝내야지
창고비는 뭔지 모르겠고 저렇게 벌어서 세금까지 내는거는 자기가 혼자 세무신고 하다가 폭망 하는거 또는 능력없는 세무대리가 기장
왘부왘키 2022.07.26 22:55
[@다이브] 창고비는 저기 테이크아웃 전용의 몇평 안되는 매장이라  아마 위층에 따로 창고해서 재료나 물품 같은거 놓는데 그거 비용같음.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904 망해가는 친구 유튜브 채널에 몰래 댓글 달다가 걸린 친구 댓글+2 2022.07.25 10:57 7121 6
20903 주인 반기는 거위 댓글+4 2022.07.25 10:56 10702 14
20902 MIT연구소에서 제시한 지구온난화 해결법 댓글+12 2022.07.25 10:55 43086 5
20901 뒷다리를 쓰지 못 하는 아기 설표 댓글+2 2022.07.25 10:55 7439 1
20900 편의점 낮술 대참사 댓글+8 2022.07.25 10:54 24131 12
열람중 이쁘다고 화제였던 여의도에서 장사하는 27세 카페 여사장 근황 댓글+4 2022.07.25 10:06 11053 3
20898 회사에서 일못하는 대리급 특징 댓글+3 2022.07.25 10:00 8494 1
20897 노력의 가치를 잘 표현한 소년만화 甲 댓글+3 2022.07.25 09:56 7566 1
20896 드라마 '신병' 명장면 댓글+3 2022.07.25 09:52 8682 2
20895 약한 자는 살아남을 수 없는 옛날 예능 2022.07.25 09:50 5498 0
20894 응급실 근무를 하러 갔다가 졸지에 맹장이 터져버린 의사의 이야기 댓글+4 2022.07.25 09:47 9595 4
20893 동양인 남자친구에 대한 선입견 2022.07.25 09:45 5312 3
20892 돈좀 들 것 같은 취미 생활 댓글+4 2022.07.24 22:00 11300 8
20891 자기가 진짜 대식가인줄 착각한 걸그룹 멤버 댓글+11 2022.07.24 21:59 29559 8
20890 이놈의 집사가 또 이상한거 사들고 와서.. 2022.07.24 21:52 5848 6
20889 한국 와서 오해만 쌓고 돌아간 독일인들 2022.07.24 21:48 572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