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의 날 뉴스 마무리

수어의 날 뉴스 마무리

소리ㅇ


대한민국은 2016년 2월 3일 공포된 '한국수화언어법'에 따라 '한국 수어'가 2016년 8월 4일부터 2번째 법정 공용어가 되었다. (우리나라의 법정 공용어: 우리말+ 한국수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구구 2022.02.05 13:37
뉴스같은 영상매체에는 자막이 있는데 굳이 수화가 필요한가…?
김밥이이 2022.02.05 16:32
[@구구] 글을 못배우신 분들도 있으니까
구구 2022.02.05 17:45
[@김밥이이] 글배우는게 수화배우는거보다 빠를거같은데…
말을 못하시는분들이 주로 수화를 쓰지…
꺄꺄 2022.02.05 21:05
[@구구] 방송에 수화 서비스 보시는 분들은 대부분 청각장애인입니다. 언제나 필담만을 위해서 펜에 종이를 갖고 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요
구구 2022.02.06 09:02
[@꺄꺄] ㄷㄷ..
정장라인 2022.02.07 10:21
[@구구] 청각 장애인에게는 수화가 국어고 자막은 외국어라고 느낀다고 합니다.
꺄꺄 2022.02.05 21:04
와 마무리에 동시에 같이 하는거 소름돋는다 진짜 멋지다
바스락 2022.02.06 00:33
그와중에 목소리 너무 좋으시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971 라스베가스 놀러갔다 죽을 뻔한 임요환 근황 2022.07.29 14:56 5840 6
20970 아기 호랑이 돌보는 오랑우탄 댓글+1 2022.07.29 14:55 5813 10
20969 행보관 엎드려 뻗쳐 시키는 쏘대장 댓글+11 2022.07.29 14:54 42139 4
20968 노빠꾸로 팩트 지르는 충주시 홍보맨 댓글+6 2022.07.29 14:53 17490 18
20967 싱글벙글 AV배우 잠옷 경매 댓글+4 2022.07.29 14:52 10916 2
20966 pc방 알바 누나가 단무지 김치 노이로제에 걸린 이유 댓글+3 2022.07.29 14:51 8619 1
20965 홍어를 못먹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인 쉐프의 조언 댓글+7 2022.07.29 14:50 19692 5
20964 옆집 골든 리트리버가 갑자기 찾아 온 이유 댓글+1 2022.07.29 14:36 6067 6
20963 연예인에게 맞팔 요청한 여대생 댓글+2 2022.07.29 14:35 7040 1
20962 두번 헤어졌다가 재결합했다는 7살 차이 커플 댓글+12 2022.07.28 14:27 48025 12
20961 딱밤 마려운 폐급 소대장 댓글+13 2022.07.28 14:25 59386 4
20960 자신을 구해준 강아지를 찾아 온 새끼 사슴 댓글+1 2022.07.28 14:24 6827 21
20959 어린나이에 자가로 아파트를 구매한 부부 댓글+9 2022.07.28 14:22 28090 2
20958 우리나라의 비둘기라는 호주의 코카투 댓글+6 2022.07.28 14:21 14605 5
20957 임진왜란때 도망간 장수 댓글+6 2022.07.28 14:19 17531 7
20956 52세 동갑 여성 비쥬얼 댓글+9 2022.07.28 14:18 3046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