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상실 각오하고 전기충격 치료받아 우울증 나아졌다는 여에스더 근황

기억상실 각오하고 전기충격 치료받아 우울증 나아졌다는 여에스더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타넬리어티반 2023.06.01 19:58
우울증이 진짜 우리나라에서 심각한 이유가 진짜 대다수의 사람들이 우울증의 개념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음. 우울한 기분이나 상태가 우울증이 아니고, 우울증은 아예 그냥 질병이라고 보면 됨. 뇌기능 저하도 동반되고, 스스로 신나게 살아보자 운동 열심히 해보자 해서 극복가능한게 아닌 경우가 많음. 그냥 아무리 생각해도 죽는게 정답인것 같은 인셉션에 나오는 죽음의 림보같은데 빠진 사람인데, 무슨 나가서 운동을 하면 기분이 상쾌해진다는둥 그런 소리하는거 보면 참.
Arinasia 2023.06.01 20:17
[@타넬리어티반] 우울증이 단순히 게으르고 나태해서 생기는거라고
바쁘고 힘들면 그런생각도 안든다고 하는 인간들이 너무많음
당사자는 당장 자살할까 말까 생각하는 와중에
거기에다 대고 의지박약이니 약해빠졋느니 이딴소리나 하고
그러면 점점더 그냥 나같은건 죽는게 맞는거구나 생각하게되고
그렇게 삶의 끈을 놓아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모르더라..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708 강수지 부친이 돌아가시면서 남긴 유언 댓글+8 2022.05.06 19:07 15459 7
19707 한국 1위, 세계 3위의 손놀림 댓글+8 2022.05.06 19:05 18391 15
19706 뒤집혀진 오리를 만났을 때 해야 할 일 댓글+1 2022.05.06 19:05 6356 8
19705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자수성가를 믿지않는 이유 댓글+8 2022.05.06 19:03 19919 40
19704 채식하는 암사자 리틀타이크 댓글+4 2022.05.06 19:01 8194 11
19703 엘리자베스 올슨이 인스타를 끊은 이유 댓글+1 2022.05.06 18:59 6624 16
19702 고아원에서의 어린이날 댓글+1 2022.05.06 18:55 5313 12
19701 소개팅프로 최초의 역사를 쓴 노빠꾸 직진 형님 댓글+6 2022.05.06 18:55 12856 0
19700 김창열(렬) 아들이 말하는 '창렬하다' 댓글+3 2022.05.06 18:53 6840 0
19699 의사가 말하는 '귓병이 걸리는 이유' 댓글+5 2022.05.06 18:52 9683 5
19698 어린이날에 놀이동산에 다녀온 아빠와 아들 댓글+2 2022.05.06 18:50 5632 4
19697 여자만 보면 화를 내는 이번주 금쪽이 댓글+7 2022.05.06 18:48 14194 0
19696 싱글벙글 GTA 온라인 댓글+6 2022.05.06 18:47 10820 2
19695 게임 유튜버가 잠깐 게임이 질병이라고 느낀 순간 댓글+5 2022.05.06 18:46 9341 2
19694 전설의 "아니 나도 잡혔어" 짤 원본 댓글+4 2022.05.06 18:45 8618 4
19693 농심에서 새롭게 나온 선넘는 컵라면 댓글+3 2022.05.05 21:31 837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