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매너가 안 좋은 바둑기사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의외로 매너가 안 좋은 바둑기사들
8,439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보부상 머리에 햄스터 두마리 얹고 다니는 이유
다음글 :
유도에 체급을 나누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구린넥스
2022.11.08 21:20
106.♡.11.14
신고
이창호 기사는 실제로 몇번 봤는데 매너가 좋다라기 보단 그냥 사회생활에 대해 아는게 없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가만히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0
이창호 기사는 실제로 몇번 봤는데 매너가 좋다라기 보단 그냥 사회생활에 대해 아는게 없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가만히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느헉
2022.11.08 23:29
14.♡.68.155
신고
어느날 누나가 "야 이창호가 그렇게 유명하냐?" 하면서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
1
어느날 누나가 "야 이창호가 그렇게 유명하냐?" 하면서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
신진서
2022.11.09 03:31
61.♡.92.201
신고
신진서 인가 저색기 걍 정신병이던데
0
신진서 인가 저색기 걍 정신병이던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호주에서 화제인 13살 아이
+2
2
엔드게임에서 많이들 울었다는 장면
3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울면서 하는 말
4
유퀴즈) 이덕화: 너도 욕 먹어?
+3
5
장동민이 사람의 깊이를 판단할때 하는 질문
주간베스트
+3
1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5
2
나이 들수록 더 공감되는 시대를 잘못 태어난 천재가 남긴 말
+3
3
가족들 주려고 서울에 가서 두쫀쿠를 샀음
4
한국회사가 된 일본 분필회사 이야기
5
호주에서 화제인 13살 아이
댓글베스트
+16
1
요즘군대에 충격받은 09군번
+8
2
존경할수있는남자가 이상형이라는 나는솔로 누나
+5
3
김동현 vs 용인대 복싱부, 비매너 스파링 논란
+4
4
한문철TV 오늘자 레전드 근황
+4
5
김원훈이 충격 받은 군인 월급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444
400kg 바다거북
댓글
+
4
개
2022.11.08 19:10
11129
9
22443
보부상 머리에 햄스터 두마리 얹고 다니는 이유
댓글
+
16
개
2022.11.08 19:09
105012
0
열람중
의외로 매너가 안 좋은 바둑기사들
댓글
+
3
개
2022.11.08 19:08
8440
0
22441
유도에 체급을 나누는 이유
댓글
+
3
개
2022.11.08 19:07
8945
0
22440
우리나라 50%만 아는 상식
2022.11.08 19:06
5461
1
22439
어른들은 모르는 애들 기준
댓글
+
5
개
2022.11.07 22:28
14321
8
22438
예능프로 출연했다가 현타 온 정승제
댓글
+
7
개
2022.11.07 22:27
20414
4
22437
카리나가 예뻐? 내가 예뻐??
댓글
+
7
개
2022.11.07 22:24
22433
4
22436
러시아 클럽 근황
댓글
+
5
개
2022.11.07 22:23
13919
6
22435
삶을 편리하게 만드는 아이디어들
댓글
+
1
개
2022.11.07 22:22
6064
4
22434
여자 등골 빨아먹는 시정잡배 남자
댓글
+
3
개
2022.11.07 21:57
9011
4
22433
미국인에게 스팸세트 선물하기
댓글
+
4
개
2022.11.07 21:51
11253
0
22432
독일 회사에 다닌 한국인이 겪은 생일 문화
2022.11.07 21:49
5445
2
22431
한문철TV 또또 레전드 갱신
댓글
+
7
개
2022.11.07 21:44
21346
2
22430
여자들 스쿼트 대회
댓글
+
6
개
2022.11.07 21:43
17988
5
게시판검색
RSS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