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전화인줄 알았는데 진짜 신고전화였던 상황

장난전화인줄 알았는데 진짜 신고전화였던 상황

소리ㅇ


장난전화 의심안하고 안끊은 경찰

센스있게 본인 위치랑 옷차림 말하는 신고자 


결말 기사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9/20/2DGSFO76OBGENGPD6BY3MEYUPE


이후 경찰은 현장으로 출동해 피해 여성을 구출했다. 경찰 관계자는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친구에게 전화하듯 경찰에 신고했다”며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신속 출동해 범인을 검거했다”고 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콜라중독자 2024.11.28 01:52
이거지 ~ 존1나 카리스마있어~
경찰분들 고생많으세요~
ㅁㅁㅁ 2024.11.28 12:24
'지금 바로 출동하겠습니다' 한 마디의 힘!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3977 일본인이 직접 만들어먹는 돌솥비빔밥 댓글+1 2025.09.02 10:06 1410 0
33976 장원영을 실제로 본 이민정 이병헌 아들 소감 댓글+4 2025.09.02 09:57 1761 3
33975 미국 팝스타들에게 자연재해가 된 케데헌 2025.09.02 09:56 1524 2
33974 으르렁 거리는 강아지 뽀뽀 갈기자 반응 댓글+1 2025.09.01 20:33 2514 11
33973 15년 복역한 초등학생 성추행·살인범 근황 댓글+2 2025.09.01 19:00 2179 2
33972 다이소에서 판매하고 있는 2,000원 짜리 '스쿠터 장난감' 수준 2025.09.01 18:59 2516 1
33971 내 차를 박아도 웃음이 나는 이유 댓글+7 2025.09.01 18:42 2832 9
33970 학교축제에 부모가 가야하는 이유 댓글+4 2025.09.01 18:39 2964 16
33969 역사학자들이 제갈량으로 싸우게 되면 벌어지는 일 2025.09.01 18:15 1680 3
33968 美쌍둥이, 韓현대차 덕에 살았다... 해외 네티즌들도 기적에 감탄 댓글+2 2025.09.01 16:21 1664 2
33967 미국에서 경찰서에 장난전화를 건 아이 댓글+2 2025.09.01 15:59 1580 5
33966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가 생각하는 노력과 재능 댓글+4 2025.09.01 12:33 1956 3
33965 한국의 스즈란 '운봉공고' 잘못알려진 사실 댓글+8 2025.09.01 12:30 2524 4
33964 아들이 출소한 다음 날 사망한 엄마 댓글+13 2025.08.31 16:12 4183 6
33963 강아지를 잃어버린 애견숍 사장님 댓글+5 2025.08.30 22:49 3253 11
33962 전국 로또명당 첫번째 1등 당첨자 개국공신 2025.08.30 22:37 327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