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딸이 회사에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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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딸이 회사에 찾아왔다.
56,047
2022.09.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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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마수리
2022.09.28 16:13
114.♡.18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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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런 딸 낳고싶다ㅠㅠ
0
나도 저런 딸 낳고싶다ㅠㅠ
우훼훼헤
2022.09.28 16:48
220.♡.8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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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눈물이..ㅠ
0
나이가 드니 눈물이..ㅠ
고담닌자
2022.09.28 17:20
106.♡.17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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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마음일지 너무너무 이해가 잘되는 ㅠㅡㅠ
저도 5살딸아이있는데 다쳐서 파스나 밴드 붙여서 집에가면 옆에와서 호~ 호 하면서 아빠 아프지 마라고 얘기해주고 안아주면 갑자기 무언가 울컥 해질때가 있죠
0
무슨마음일지 너무너무 이해가 잘되는 ㅠㅡㅠ 저도 5살딸아이있는데 다쳐서 파스나 밴드 붙여서 집에가면 옆에와서 호~ 호 하면서 아빠 아프지 마라고 얘기해주고 안아주면 갑자기 무언가 울컥 해질때가 있죠
길동무
2022.09.28 17:42
106.♡.14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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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bts 공연 티켓 좀..
0
아빠 bts 공연 티켓 좀..
어른이야
2022.09.28 21:23
49.♡.3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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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동무]
친구들은 다아이뻐 쓰는데
0
친구들은 다아이뻐 쓰는데
꽃자갈
2022.09.28 18:15
125.♡.17.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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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하고 힘들 때 어린 아들이 자기 전에 내일은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응원해줬다.
그리고 다음날 면접 통과했다.
그래서 가족이다.
1
실직하고 힘들 때 어린 아들이 자기 전에 내일은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응원해줬다. 그리고 다음날 면접 통과했다. 그래서 가족이다.
Toohard
2022.09.29 09:43
117.♡.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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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자갈]
자갈이형 그런 아들이 있는데 모니터를 할짝?????
0
자갈이형 그런 아들이 있는데 모니터를 할짝?????
정장라인
2022.09.29 10:06
115.♡.10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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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ohard]
아 감동하고 내려오고 있었는데ㅋㅋㅋ
0
아 감동하고 내려오고 있었는데ㅋㅋㅋ
꽃자갈
2022.09.29 12:10
118.♡.17.48
신고
[
@
Toohard]
아이씨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찡한데 꼭 그런 소리 해야할까
0
아이씨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찡한데 꼭 그런 소리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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