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담배 안하는 사람들이 자주 듣는 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술, 담배 안하는 사람들이 자주 듣는 말
2,486
3
무슨 재미로 살아요?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버스 승객 빌런
다음글 :
붕어빵을 기다리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DVSFfs
2025.12.30 09:44
175.♡.233.108
신고
담배는 그렇다 치는데 술 안먹는다 그러면 질문한 사람 10명 중에 9명은 무슨 재미로 사냐고 함 그리고 보통 그런 사람들 최소 알콜 의존증처럼 보임ㅋㅋㅋㅋㅋㅋㅋ재미가 없으니까 안먹는건데..;; 술먹고 취해서 몸,정신 못 가누는 시간 +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는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무의미하게 버리는지..
0
담배는 그렇다 치는데 술 안먹는다 그러면 질문한 사람 10명 중에 9명은 무슨 재미로 사냐고 함 그리고 보통 그런 사람들 최소 알콜 의존증처럼 보임ㅋㅋㅋㅋㅋㅋㅋ재미가 없으니까 안먹는건데..;; 술먹고 취해서 몸,정신 못 가누는 시간 +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는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무의미하게 버리는지..
라규규
2025.12.30 14:45
211.♡.88.3
신고
[
@
SDVSFfs]
술 안마시는거야 취향이니까 알아서들 하는거지만 술을 마신다고 해서 항상 만취하고 몸 정신 못가누고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지 않아요.
0
술 안마시는거야 취향이니까 알아서들 하는거지만 술을 마신다고 해서 항상 만취하고 몸 정신 못가누고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지 않아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어른보다 밥을 더 많이먹던 초1 여자아이
+1
2
몽골이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
+2
3
스페인에서 집 고치다 문화제가 발견되면 생기는 일
+7
4
게임대회 여성 MC 복장이 공격받자 여성이 한 일
+7
5
카툭튀를 해결할 카이스트의 기술력
주간베스트
+1
1
어른보다 밥을 더 많이먹던 초1 여자아이
+5
2
레전드 무기 빌려주는 관객
+4
3
대구에 있던 일본 신사 근황
4
"주말 장사 포기하고 아내와 벚꽃 보러 갑니다" 화제된 휴무 공지
+1
5
몽골이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
댓글베스트
+7
1
카툭튀를 해결할 카이스트의 기술력
+7
2
게임대회 여성 MC 복장이 공격받자 여성이 한 일
+4
3
쪼매난 팔이 달려있는 도마뱀
+4
4
대구에 있던 일본 신사 근황
+4
5
김장훈 "숲튽훈 덕분에 공연장 40% 이상이 MZ"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5224
ㅇㅎ)행사장 동탄 코스프레
댓글
+
6
개
2025.12.27 19:58
5688
15
35223
시골지역 출장가서 곰 만난 썰
2025.12.27 19:36
2781
8
35222
똥만 싸도 연 최대 2억 6천을 받는 직업
댓글
+
3
개
2025.12.27 10:40
3358
2
35221
한국 여행객 한 분이 오셔서 육개장 사발면을 주셨음
2025.12.27 10:35
2803
16
35220
AI산타 망한거 모음
댓글
+
1
개
2025.12.27 10:25
2947
0
35219
김동현 인스타 "가장의 무게"
2025.12.27 10:09
2590
9
35218
신랑이 없애라는데 배우 한고은이 못 버린다는 테이블
댓글
+
2
개
2025.12.27 09:56
2946
11
35217
싸가지 없는 여자가 일 시키고 돈을 안줌
댓글
+
1
개
2025.12.27 09:50
2708
6
35216
미국 이민 생활을 포기하기로 한 올리버쌤
댓글
+
3
개
2025.12.27 09:29
2117
2
35215
저울치기 폭로한 유튜버 입질의 추억이 받은 댓글들
댓글
+
1
개
2025.12.27 09:28
2080
5
35214
마취가 잘 됐는지 확인하는 수의사
댓글
+
2
개
2025.12.26 20:00
3660
4
35213
초등학교 선생님이 점심 급식을 먹지 않는 이유
댓글
+
6
개
2025.12.26 19:53
2866
3
35212
아이들 환장하는 휴대폰 마술
댓글
+
4
개
2025.12.26 19:53
2641
1
35211
이연복: 심사한다는 마음보다 와서 한 수 배운다는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댓글
+
2
개
2025.12.26 19:51
2746
7
35210
버스 승객 빌런
댓글
+
1
개
2025.12.26 19:49
2229
7
게시판검색
RSS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