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2,563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어째선지 얌전히 줄 서서 기다리는 배달기사들
다음글 :
보배드림 F1 선수급 반응속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01.04 13:17
220.♡.77.93
신고
엥? 나 군대 있을 때 미역국에 감자 넣던데? 그리고 그냥 짬밥맛이었는데?
0
엥? 나 군대 있을 때 미역국에 감자 넣던데? 그리고 그냥 짬밥맛이었는데?
야야이야
01.04 16:17
180.♡.224.6
신고
[
@
꽃자갈]
알감자 썰어서 던지지말구 진간장이랑 맛소금 던져서 밑간하고 물 살짝 뺀다음에 볶음밥 사각썰기로 썬다음 살짝 들기름에 향 입히듯이 약한불에 볶듯이 볶다가 살짝 밑에 늘러 붙을쯤에 연두랑 물 넣고 팔팔 끓인다음 약불로 내리고 미역이나 황태넣어서 충분히 끓여봐. 대신 평소 끓이는것보다 물 0.3~0.5배 더 잡고하면 입술에 쩍쩍 들러붙는 미역(황태)감자국 됨
0
알감자 썰어서 던지지말구 진간장이랑 맛소금 던져서 밑간하고 물 살짝 뺀다음에 볶음밥 사각썰기로 썬다음 살짝 들기름에 향 입히듯이 약한불에 볶듯이 볶다가 살짝 밑에 늘러 붙을쯤에 연두랑 물 넣고 팔팔 끓인다음 약불로 내리고 미역이나 황태넣어서 충분히 끓여봐. 대신 평소 끓이는것보다 물 0.3~0.5배 더 잡고하면 입술에 쩍쩍 들러붙는 미역(황태)감자국 됨
쿠리
01.06 10:45
121.♡.246.203
신고
[
@
야야이야]
귀찮아아아아 그냥 냄비에 한방에 감자 잘잘하게 썰어서+불리기도 귀찮은 미역(살때 싯은 자른미역사서사용) 그냥때려넣고 or황태+물+참(들)기름+연두 그냥 한번 푹 끓였다가 불끄고, 다음식사떄 한번 푹 끓여먹으면 정성껏 끓인거에 90%정도 맛 똑같
0
귀찮아아아아 그냥 냄비에 한방에 감자 잘잘하게 썰어서+불리기도 귀찮은 미역(살때 싯은 자른미역사서사용) 그냥때려넣고 or황태+물+참(들)기름+연두 그냥 한번 푹 끓였다가 불끄고, 다음식사떄 한번 푹 끓여먹으면 정성껏 끓인거에 90%정도 맛 똑같
ssee
01.05 07:33
119.♡.247.92
신고
쉽게 말하자면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
0
쉽게 말하자면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옐로스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늑대
+1
2
안녕, 잘가 삼순아
+2
3
중국 카센터 개폐급 직원
+3
4
통대창 4미터 먹방한 쯔양 근황
5
트위터 자동번역으로 고라니를 알게된 세계
주간베스트
+2
1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4
2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1
3
유치원 학예회에 아빠 노래 시킨 딸
+1
4
택배기사 갑질 파훼법
+1
5
옐로스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늑대
댓글베스트
+7
1
댓글창 험한 7년 절연한 딸
+5
2
생방중 일본에서 유행한다는 어깨빵 당한 민찬기
+5
3
지디가 산다는 아파트에 배달가면 생기는 일
+4
4
대본인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모솔 vs 돌싱 근황
+4
5
너무 키가 크고, 잘생겨서 점수 감점된 사람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5319
한국에서 스타트업 하면, 왜 전부 백수가 되는가
2026.01.06
1982
7
35318
진짜 국민차가 되어 버린 테슬라 모델Y
댓글
+
2
개
2026.01.06
1931
2
35317
신용불량자 -> 3스타 셰프 안성재 썰
2026.01.06
1783
4
35316
배우 심은경이 요즘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는 이유
2026.01.06
2049
3
35315
당근에서 4만원주고 컴퓨터 조립대행 맡긴 후기
댓글
+
1
개
2026.01.06
1981
2
35314
두바이 쫀득쿠키 먹은 사람 만화
댓글
+
3
개
2026.01.06
1662
5
35313
웹디자이너들 일자리 없애는 Ai근황
댓글
+
4
개
2026.01.05
2810
6
35312
61~66세 시절 황희의 업무 스타일
댓글
+
2
개
2026.01.05
2334
7
35311
피곤해 보이는 길냥이들의 삶
댓글
+
1
개
2026.01.05
2083
6
35310
다시 찍자고 하면 폭동 날 것 같은 드라마 시작 장면
댓글
+
2
개
2026.01.05
2466
1
35309
최연소 프로입단 기록 세운 만9세 바둑천재의 오목실력
2026.01.05
1691
1
35308
재벌들이 라식,라섹 수술 안 받는 이유
댓글
+
1
개
2026.01.05
2114
3
35307
김치레시피 전수중 개념싸움난 임짱
댓글
+
1
개
2026.01.05
1796
0
35306
무야호 할아버지 근황
2026.01.05
1656
0
35305
해운대는 동해일까 남해일까
댓글
+
3
개
2026.01.05
1635
0
게시판검색
RSS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