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매너가 안 좋은 바둑기사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의외로 매너가 안 좋은 바둑기사들
8,434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보부상 머리에 햄스터 두마리 얹고 다니는 이유
다음글 :
유도에 체급을 나누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구린넥스
2022.11.08 21:20
106.♡.11.14
신고
이창호 기사는 실제로 몇번 봤는데 매너가 좋다라기 보단 그냥 사회생활에 대해 아는게 없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가만히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0
이창호 기사는 실제로 몇번 봤는데 매너가 좋다라기 보단 그냥 사회생활에 대해 아는게 없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가만히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느헉
2022.11.08 23:29
14.♡.68.155
신고
어느날 누나가 "야 이창호가 그렇게 유명하냐?" 하면서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
1
어느날 누나가 "야 이창호가 그렇게 유명하냐?" 하면서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
신진서
2022.11.09 03:31
61.♡.92.201
신고
신진서 인가 저색기 걍 정신병이던데
0
신진서 인가 저색기 걍 정신병이던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2
식객)복싱편
+1
3
SNL에서 풍자하는 ICE 근황
+3
4
국내 로봇 완구 근황.킹룡
5
호주에서 화제인 13살 아이
주간베스트
+4
1
나이 들수록 더 공감되는 시대를 잘못 태어난 천재가 남긴 말
+2
2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3
3
낭만 넘치는 90년대 중졸 양아치 만화
+3
4
가족들 주려고 서울에 가서 두쫀쿠를 샀음
5
한국회사가 된 일본 분필회사 이야기
댓글베스트
+16
1
요즘군대에 충격받은 09군번
+8
2
존경할수있는남자가 이상형이라는 나는솔로 누나
+7
3
절대 안 자빠지는 디스코 팡팡녀
+5
4
테슬라 자율주행 중 딴짓 하면 생기는 일
+4
5
나이 들수록 더 공감되는 시대를 잘못 태어난 천재가 남긴 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3269
암행하는 영조
댓글
+
3
개
2023.01.09 10:12
10784
3
23268
상대의 무기를 확인한 후 확신에 찬 공격
2023.01.09 10:08
5303
5
23267
슬램덩크) 의외로 오역이었던 장면
댓글
+
3
개
2023.01.09 10:05
10870
4
23266
힘들어서 사격을 포기하려던 김민경을 다잡아준 한마디
2023.01.09 10:04
5052
5
23265
홍진경이 살아보니 책을 봐야한다고 생각하게 된 이유
댓글
+
24
개
2023.01.08 06:31
313092
11
23264
아바타2 물 속 장면들이 리얼했던 이유
댓글
+
16
개
2023.01.08 06:30
115173
18
23263
미국 경찰을 발로 차던 여자의 최후
댓글
+
13
개
2023.01.08 06:28
105091
6
23262
집안 제사를 모두 없앤 연예인
댓글
+
13
개
2023.01.08 06:27
106112
12
23261
축구 못한다는 악플 읽고 빡친 김종국
댓글
+
6
개
2023.01.07 23:32
23088
13
23260
아버지의 옛날 컴퓨터를 찾아낸 사람
댓글
+
6
개
2023.01.07 22:51
25832
2
23259
나이가 들면서 뷔페를 멀리하게 되는 이유
댓글
+
6
개
2023.01.07 22:17
25806
7
23258
강릉 여행좀 그만 오라는 강릉사람
댓글
+
6
개
2023.01.07 22:12
25800
9
23257
태교를 권하지 않는다는 산부인과 권위자
댓글
+
2
개
2023.01.07 22:08
8818
18
23256
너 남자 였으면 한 대 맞았어
댓글
+
2
개
2023.01.07 22:06
8750
7
23255
숏다리의 비애
2023.01.07 22:03
5708
10
게시판검색
RSS
821
822
823
824
825
826
827
828
829
8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