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가 엄마한테 우산가져다주는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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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3.27 21:38
봉미선...
어릴땐 몰랐는데
5살짜리 아들 혼자 집에두고 쇼핑나가는
미친 야수의 심장...;;;;
쀏쮋뛟꿻쒧 2025.03.28 09:01
[@다크플레임드래곤] 뭘 그시절 한국도 저랬는데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3.28 10:53
[@쀏쮋뛟꿻쒧] 그시절 한국이 언젠데 ㅋㅋㅋ
작중 시대적 배경은 90년대 후반쯤이고
내가 그보다 좀 앞선 90년대 중반에 초딩때부터 혼자다녔는디
80년도에는 2025.03.28 10:10
[@다크플레임드래곤] 혼자  밥차려 먹고 과일도 깍아 먹었는데..
부잣집이 아닌이상 당연히 맞벌이라
집에는 밤이 되야 부모님 오시고
막상 생각해보니 슬픈 일이네요
유복하지 못했던걸 당연하다 생각하다니ㅠㅠ
dgmkls 2025.03.28 10:52
아이를 보면 어릴적 순수했던 내 시절이 떠올라서 몽글해지는 것 같음
빠다봉구 2025.03.28 12:39
지금 생각하면 소름 돋는게... 고모가 학원원장이라 공짜로 학원 다니게 해준다는 말에 버스로 30분 걸리는곳에 6살때부터 혼자 학원 다녔거든. 그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요즘 6살짜리들 보고 놀랐던게...6살이면 완전 애기인데 어떻게 혼자서 버스타고 그 먼거리를 다녔을까?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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