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누나가 연봉을 깎으면서 경찰관이 된 계기

회계사 누나가 연봉을 깎으면서 경찰관이 된 계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긴급피난 2023.04.06 19:08
일이 개꿀잼이라니 천직이네
칼판빠이아 2023.04.06 22:50
부럽다. 직장생활해보니 돈 많이 버는것도 중요한데, 일상의 대부분을 쏟는 일 자체가 재밌으면 그거야말로 축복임
제이탑 2023.04.07 09:06
인상도 나쁜인상이 아니고 좋은인상임. 긍정적인 사람인듯
한두번더 2023.04.07 09:20
처음 계기는 다들 그렇지 않나요?
나도 첨에는 이일이 넘 잼있어서 시작했는데....
지금은....ㅠㅠ
꾸기 2023.04.07 13:21
[@한두번더] 재미있어서 사작한 사람보다는  그냥 일자리가 있어서나 나중에 먹고 사는데 지장없는곳이니까 시작하는 사람이 더 많을듯..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3659 오은영 상담소를 찾아온 4남매를 혼자 키운다는 싱글대디의 고민 댓글+25 2023.02.08 15:15 286793 33
23658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할 때 유일하게 인정받는 견종 댓글+6 2023.02.08 15:12 17391 5
23657 의외로 수렵활동중 실패하는 이유 댓글+4 2023.02.08 15:12 12155 11
23656 조작 하나 없어 보이는 신뢰가는 리뷰 댓글+2 2023.02.08 15:11 8071 7
23655 안영미가 말하는 자존감 진짜 엄청 높았던 시기 댓글+2 2023.02.08 15:10 7091 4
23654 세상 물정을 몰랐던 런닝맨 출연자들 2023.02.08 14:50 5566 3
23653 MZ세대 입맛을 잡은 할머니 간식 댓글+4 2023.02.08 14:48 10499 1
23652 충주 시장 vs 홍보맨 댓글+1 2023.02.08 14:47 6487 1
23651 bts 정국이 치맥하면서 넷플릭스 피지컬 100을 보면 생기는일 댓글+5 2023.02.07 16:06 13950 3
23650 17년 근무한 신라호텔 주방장을 그만둘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댓글+1 2023.02.07 16:06 7767 7
23649 미국의 비싼 고급 마트에 데려간 친구들 댓글+4 2023.02.07 16:02 17308 8
23648 연봉 100억 이지영씨의 하루 댓글+10 2023.02.07 15:43 66612 7
23647 게임샵 사장님이 말하는 장사해서 먹고 살기 힘든 이유 댓글+4 2023.02.07 15:40 16827 1
23646 말 배우고 자기주장 강해진 웰시고기 2023.02.07 15:38 6542 5
23645 세종대왕이 가장 세종답지 못했던 순간 댓글+9 2023.02.07 15:36 3083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