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람들 눈물샘 폭발하게 만든 어느 아주머니 찾는 벽보

현재 사람들 눈물샘 폭발하게 만든 어느 아주머니 찾는 벽보


 

모르는 아줌마한테 개 얻어서 잘키우다 이제 나이들어 죽을때 되자 원래 주인 만나게 해주고 싶다고 함


동물농장 이런데에서 취재했으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케세라세라 2023.06.09 17:30
내가 나이를 쳐먹긴 했네....  이런거에 뭉클하는것 보니...
탕수육대짜 2023.06.09 20:38
얼마나 사랑 받고 자랐으면 17년을 살았을까
unholy 2023.06.09 21:19
개끝까지 책임지는 사람들 요즘 드문데 존경스럽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520 장어보다 정력에 좋은 음식 댓글+5 2022.11.14 06:05 13548 3
22519 ??? : 저희 부모님은 명문대를 나오지 않았습니다 댓글+3 2022.11.14 06:04 8169 5
22518 무인도에서 홀로 발견된 강아지 댓글+2 2022.11.13 19:15 7609 10
22517 11년째 같이 산책을 하던 리트리버에게 사슴이 꼭 보여주고 싶었던 것 댓글+1 2022.11.13 14:33 7219 30
22516 애기 싫어하는 사람이 애를 낳았을 때 댓글+12 2022.11.13 14:32 53378 7
22515 한국 최초 장애인 스탠드업 코미디언의 개그 2022.11.13 14:30 4923 2
22514 변요한 벤치프레스를 본 김종국 댓글+2 2022.11.13 14:29 6838 3
22513 살 빼면 예쁠 거 같다는 소리 듣는 여자 댓글+6 2022.11.13 14:28 17514 3
22512 편의점 갤러리에서 제일 악명높다는 cu 서초그린점 2022.11.13 14:26 5574 2
22511 업적이 잘못 알려진 한국 과학자 2022.11.13 14:24 5618 14
22510 침착맨이 아빠라 사춘기 오기도전부터 가불기 걸린 딸 댓글+2 2022.11.13 14:24 6439 1
22509 생닭 잡아 튀겨주는 진짜 옛날 통닭집. 댓글+5 2022.11.13 14:15 13438 8
22508 여초 커뮤니티에 올라온 남편한테 사랑받는법 댓글+16 2022.11.12 20:40 93678 16
22507 통화하는척 하면서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단어 말하기 댓글+8 2022.11.12 20:10 25541 10
22506 음식 픽업하러 온 배달원 댓글+7 2022.11.12 20:08 21131 8
22505 동물의 정 댓글+6 2022.11.12 20:07 1897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