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명의 존재로 팀 분위기가 변했다는 걸그룹

단 한 명의 존재로 팀 분위기가 변했다는 걸그룹

있지는 원래 예지, 류진, 채령, 리아 4명이 데뷔조였고

마지막에 합류한게 막내 유나

 

 






주변 사람의 좋은 점들을 무한 칭찬하면서 자신감, 자존감 올려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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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센 2022.06.06 14:39
사랑받고 자란 똑같이 부모님이 해줬기 때문에
Johiuf 2022.06.06 16:38
자기가 사랑을 엄청 받고 컸고 넘치다 못해 남한테 나눠주는 자존감 넘치는 인간유형
뭘 하든 성공하는 스타일
뚝섬휘발유 2022.06.06 22:14
회사에 저런사람 있었다 분위기 메이커라고들 하지 노는거만 잘하는게 아니라
다재다능하게 일도 잘하고 사내 분위기도 좋게 만들어
근데 상급자중에 자기보다 돋보인다고 마음에 안들었는지 괜히 갈구고 하대하고 깍아내리고
결국엔 그 웃음 가득한 얼굴이 차가운 표정으로 바뀔때쯤엔 이미 다른데 면접 본 상태였고 합격통보 받았는지
사표내고  바로 떠나더라.
나중에 얘기 들었을때는 새로 옮긴 직장에서도 팀 분위기 잘 이끌며 아주 잘지낸다고 하더라
아무이유없이 나보다 잘난거 못보는 사람 남 깍아내리는거 좋아하는 사람.... 그런사람을 멀리 해야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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