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야 xx달러 짜리 팬케이크 그려줘"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AI야 xx달러 짜리 팬케이크 그려줘"
6,456
2024.01.09 13:02
17
17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오빠의 풀파워가 궁금했던 여동생
다음글 :
미수다 구잘 누나 한국 귀화하고 불편한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콘칩이저아
2024.01.09 13:17
112.♡.101.194
신고
대박
0
대박
ㅇㅇ
2024.01.09 14:09
211.♡.197.235
신고
마지막은 대박이네...
그 얼마전에 공포스러운 말이였나 그거 생각나네
0
마지막은 대박이네... 그 얼마전에 공포스러운 말이였나 그거 생각나네
전문가
2024.01.09 17:03
14.♡.221.162
신고
엄마는 만국 공통 감동코드지
0
엄마는 만국 공통 감동코드지
크르를
2024.01.09 17:40
112.♡.111.58
신고
그...초등학생이 쓴시..
받을수 없는 상...시....
눈물나던데
돌아가신 없마가 차려주는 밥상..
0
그...초등학생이 쓴시.. 받을수 없는 상...시.... 눈물나던데 돌아가신 없마가 차려주는 밥상..
명품구씨
2024.01.10 06:17
223.♡.177.198
신고
감동적인데
근데 ai가 이정도의 답을 한다는게 무섭다.
1
감동적인데 근데 ai가 이정도의 답을 한다는게 무섭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대학 졸업식날 오빠에게 절하는 여동생
+4
2
엄마와의 마지막 인사
+3
3
임성근 요리수련의 길
4
KF-21 근황
+3
5
김장훈, 3200만원 남기고 200억 기부…"불편한 것 하나 없다"
주간베스트
1
대학 졸업식날 오빠에게 절하는 여동생
+2
2
탈북 외교관에게 국정원 직원이 해준 충고
+1
3
화가 시아버지가 웹툰 작가 며느리를 만났을때
+4
4
새해 갓생 살아보려다 바로 똥밟은 유튜버
+2
5
박철민이 말하는 안성기 미담
댓글베스트
+11
1
한문철 : 100대 0이다.
+5
2
한국에서 유독 잘 나간다는 SNS 스레드
+4
3
새해 갓생 살아보려다 바로 똥밟은 유튜버
+4
4
개그우먼 정주리 가족 근황
+4
5
엄마와의 마지막 인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3371
휴식에 대한 생각차이
댓글
+
4
개
2023.01.16 00:41
14965
5
23370
3천원짜리 바세린의 효능
댓글
+
2
개
2023.01.16 00:36
8922
4
23369
외형과는 달리 굉장히 정력에 좋다는 물고기
댓글
+
5
개
2023.01.15 23:51
20010
1
23368
리액션좋은 일본 식당에서 오믈렛을 주문하면
댓글
+
11
개
2023.01.15 23:49
63553
9
23367
입주민 대표된 천정명 근황
2023.01.15 23:48
5828
6
23366
여기도 있다곰!
댓글
+
2
개
2023.01.15 23:48
8101
12
23365
예초기 소리 똑같이 흉내내는 꼬마
댓글
+
1
개
2023.01.15 23:47
6309
11
23364
김혜자가 평가하는 이병헌
댓글
+
2
개
2023.01.15 23:32
8334
11
23363
히틀러의 인기비결
댓글
+
7
개
2023.01.15 23:30
31096
1
23362
아기 개냥이
댓글
+
1
개
2023.01.15 00:08
7424
13
23361
카리나가 초딩때 지은 시
댓글
+
3
개
2023.01.15 00:05
11987
8
23360
포항사나이 레전드 먹방
댓글
+
4
개
2023.01.15 00:05
15494
7
23359
엑스재팬 내한공연 레전드
댓글
+
4
개
2023.01.15 00:04
16168
15
23358
연예인 새이름 지어주던 예능
댓글
+
1
개
2023.01.15 00:03
7123
2
23357
기안84가 생각하는 한혜진 누나
댓글
+
1
개
2023.01.15 00:02
6599
3
23356
엄마 외모 무시하는 한가인 딸
댓글
+
7
개
2023.01.15 00:00
32249
10
게시판검색
RSS
751
752
753
754
755
756
757
758
759
7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 얼마전에 공포스러운 말이였나 그거 생각나네
받을수 없는 상...시....
눈물나던데
돌아가신 없마가 차려주는 밥상..
근데 ai가 이정도의 답을 한다는게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