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2,424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어째선지 얌전히 줄 서서 기다리는 배달기사들
다음글 :
보배드림 F1 선수급 반응속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01.04 13:17
220.♡.77.93
신고
엥? 나 군대 있을 때 미역국에 감자 넣던데? 그리고 그냥 짬밥맛이었는데?
0
엥? 나 군대 있을 때 미역국에 감자 넣던데? 그리고 그냥 짬밥맛이었는데?
야야이야
01.04 16:17
180.♡.224.6
신고
[
@
꽃자갈]
알감자 썰어서 던지지말구 진간장이랑 맛소금 던져서 밑간하고 물 살짝 뺀다음에 볶음밥 사각썰기로 썬다음 살짝 들기름에 향 입히듯이 약한불에 볶듯이 볶다가 살짝 밑에 늘러 붙을쯤에 연두랑 물 넣고 팔팔 끓인다음 약불로 내리고 미역이나 황태넣어서 충분히 끓여봐. 대신 평소 끓이는것보다 물 0.3~0.5배 더 잡고하면 입술에 쩍쩍 들러붙는 미역(황태)감자국 됨
0
알감자 썰어서 던지지말구 진간장이랑 맛소금 던져서 밑간하고 물 살짝 뺀다음에 볶음밥 사각썰기로 썬다음 살짝 들기름에 향 입히듯이 약한불에 볶듯이 볶다가 살짝 밑에 늘러 붙을쯤에 연두랑 물 넣고 팔팔 끓인다음 약불로 내리고 미역이나 황태넣어서 충분히 끓여봐. 대신 평소 끓이는것보다 물 0.3~0.5배 더 잡고하면 입술에 쩍쩍 들러붙는 미역(황태)감자국 됨
쿠리
01.06 10:45
121.♡.246.203
신고
[
@
야야이야]
귀찮아아아아 그냥 냄비에 한방에 감자 잘잘하게 썰어서+불리기도 귀찮은 미역(살때 싯은 자른미역사서사용) 그냥때려넣고 or황태+물+참(들)기름+연두 그냥 한번 푹 끓였다가 불끄고, 다음식사떄 한번 푹 끓여먹으면 정성껏 끓인거에 90%정도 맛 똑같
0
귀찮아아아아 그냥 냄비에 한방에 감자 잘잘하게 썰어서+불리기도 귀찮은 미역(살때 싯은 자른미역사서사용) 그냥때려넣고 or황태+물+참(들)기름+연두 그냥 한번 푹 끓였다가 불끄고, 다음식사떄 한번 푹 끓여먹으면 정성껏 끓인거에 90%정도 맛 똑같
ssee
01.05 07:33
119.♡.247.92
신고
쉽게 말하자면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
0
쉽게 말하자면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누런 강아지 입양후 달라진 모습
+1
2
간부도 못 건드린 190cm 괴물 상병
+2
3
왜 아내들이 항상 요리해야해?
+1
4
중동에서 작전하던 미군을 괴롭힌 최대의 적
+3
5
원가율 61.2% 부산 이재모피자
주간베스트
1
가난했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영화 배우
+2
2
누런 강아지 입양후 달라진 모습
+3
3
우울증 걸린 여동생 (feat 친오빠)
+2
4
등산로가 만들어지는 과정
+1
5
이 업계가 얼마나 좁은줄 아냐?
댓글베스트
+5
1
어르신들이 즐겨 먹던 은으로 만든 사탕
+5
2
요즘 요리 유튜버 평균
+5
3
조회수 500만의 외국인이 본 한국인의 삶
+5
4
신동엽이 녹화전 진심으로 화낸 순간
+4
5
며칠전부터 일본에서 유행중인 콜라 조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5315
당근에서 4만원주고 컴퓨터 조립대행 맡긴 후기
댓글
+
1
개
2026.01.06
1865
2
35314
두바이 쫀득쿠키 먹은 사람 만화
댓글
+
3
개
2026.01.06
1534
5
35313
웹디자이너들 일자리 없애는 Ai근황
댓글
+
4
개
2026.01.05
2682
6
35312
61~66세 시절 황희의 업무 스타일
댓글
+
2
개
2026.01.05
2223
7
35311
피곤해 보이는 길냥이들의 삶
댓글
+
1
개
2026.01.05
1969
6
35310
다시 찍자고 하면 폭동 날 것 같은 드라마 시작 장면
댓글
+
2
개
2026.01.05
2347
1
35309
최연소 프로입단 기록 세운 만9세 바둑천재의 오목실력
2026.01.05
1585
1
35308
재벌들이 라식,라섹 수술 안 받는 이유
댓글
+
1
개
2026.01.05
2003
3
35307
김치레시피 전수중 개념싸움난 임짱
댓글
+
1
개
2026.01.05
1678
0
35306
무야호 할아버지 근황
2026.01.05
1559
0
35305
해운대는 동해일까 남해일까
댓글
+
3
개
2026.01.05
1521
0
35304
AI 시대에 대한민국의 신의 한수?
댓글
+
5
개
2026.01.05
1937
3
35303
범죄도시2 "너 납치된 거야" 실제 당사자 증언
2026.01.05
1598
0
35302
어쩔수 없이 같이 살게 된 동물들의 어색함
2026.01.05
1596
2
35301
단 10명이서 도시를 무너뜨렸던 사건
2026.01.05
1645
0
게시판검색
RSS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