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와이프의 미국 시집살이

한국인 와이프의 미국 시집살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버터찌개 2024.01.31 15:44
나는 결혼하면서 말씀하신 우리 어머니의 말씀이 너무좋았음...
며느리가 되고 신혼여행후 집에 방문했을때 우리어머니가 와이프한테 진지하게 차분히 말씀하셨는데

"너를 딸처럼 생각하지 않을거다. 넌 남의집 가족이였으니 그대로 쭉 남의집 가족으로 남아라.(내가 결혼하며 독립했기때문에 나에게 닌 이제 남의집 가족이다 라고 말씀하셨었음), 그리고 넌 평생 우리집 귀한손님이다. 넌 초대받아서 온 손님이기때문에 우리집 부엌에 들어올 필요가 없다. 우리집에 왔으면 쇼파에 앉아서 있다가 내가 대접해주는 밥 맛있게 먹고 즐겁게 놀다 가면 된다"
와이프도 엄청 감동먹고 지금까지도 그날을 자주 이야기 함

실제로 지금까지도 어머님댁 방문하면 손에 물한방울 안묻힘 ㅎㅎ.... 난 ㅈㄹ 부려먹으시지만 며느리는 절대 안부르시고 손님대접해주심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3718 댕댕이가 너무 작아서 계단 사줌 댓글+1 2023.02.13 08:57 7523 12
23717 한국사 1타 강사가 말하는 역사를 배울 때 중요한 점 댓글+10 2023.02.13 08:56 46480 6
23716 사랑에 타이밍이 정말 중요한 이유 댓글+7 2023.02.13 08:55 27819 10
23715 남자의 향기, WD-40 향기가 나는 향수 근황 댓글+1 2023.02.13 08:49 6322 2
23714 터키인이 한국에서 무수히 많은 악수 요청을 받은 이유 2023.02.13 08:20 5352 7
23713 갤럭시북3 현재 상황 댓글+3 2023.02.13 08:19 10414 0
23712 학대받던 강아지에게 따뜻한 음식을 줬을 때 반응 댓글+12 2023.02.13 08:17 49453 7
23711 공부 아예안한 찐노베이스에서 빡세게 1년 재수하면 나오는 성적 댓글+4 2023.02.13 08:15 11082 4
23710 해외 학폭의 현장 ㄷㄷㄷ 댓글+5 2023.02.12 08:50 20140 8
23709 장애인 친구 동정떼준썰 댓글+3 2023.02.12 08:46 13283 9
23708 아들의 미술실력에 고민하는 아버지 댓글+7 2023.02.12 08:44 26574 4
23707 미국에서 인기있다는 미국식 비빔밥 댓글+1 2023.02.12 08:38 7759 6
23706 김성근 감독이 재미없다는 비판에도 이기는 야구만 추구하는 이유 댓글+9 2023.02.12 04:27 52242 10
23705 한국살이 오래했던 외국인이 제주도 놀러왔다가 충격먹은 이유 댓글+3 2023.02.12 04:26 13644 15
23704 장혁 성대모사하는 장혁 댓글+2 2023.02.12 04:22 8429 15
23703 아내와 야스 후 현타가 온 조영구 댓글+1 2023.02.11 21:56 856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