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앞둔 애완견의 마지막 행동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죽음을 앞둔 애완견의 마지막 행동
1,865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연예인들이 지인들에게 횡령사기 당하는 이유
다음글 :
깐부치킨 사장님 신의 한 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PROBONO
2025.11.02 12:01
118.♡.40.73
신고
애완동물을 함부로 못 키우는 이유...정 주고 키우면 사람보다 너무 일찍 떠남
1
애완동물을 함부로 못 키우는 이유...정 주고 키우면 사람보다 너무 일찍 떠남
꾸기
2025.11.03 04:45
58.♡.20.164
신고
[
@
PROBONO]
그래서 다행 아닌가요???
0
그래서 다행 아닌가요???
스카이워커88
2025.11.02 19:38
211.♡.198.96
신고
너무 슬프다
0
{이모티콘:onion-005.gif:50}너무 슬프다
01099987596
2025.11.03 03:35
121.♡.67.138
신고
우리 댕감.. 아직도 넘나 보고 싶다..
아직도 일어나면 발치에 있을거 같아..
자다 재채기하는 소리 돌아다니다 누울때 나는 쿵 소리 들리는 거 같은데
창밖 전기줄에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있으면 어느새 옆에 와서 물끄럼 보고 있을 거 같고
가난한 주인 만나 맛난것도 별로 못먹고..
가기 전에 화장실 못가린다고 혼낸거 너무 미안해
우리는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
1
우리 댕감.. 아직도 넘나 보고 싶다.. 아직도 일어나면 발치에 있을거 같아.. 자다 재채기하는 소리 돌아다니다 누울때 나는 쿵 소리 들리는 거 같은데 창밖 전기줄에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있으면 어느새 옆에 와서 물끄럼 보고 있을 거 같고 가난한 주인 만나 맛난것도 별로 못먹고.. 가기 전에 화장실 못가린다고 혼낸거 너무 미안해 우리는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야망있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1
2
한국 여고딩때문에 직업이 바뀐 미국 레전드가수
3
초고도비만 고슴도치
+2
4
요즘 식당 웍질기계 기술력 근황
+2
5
미국 부자집 냉장고 사이즈
주간베스트
+3
1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2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울면서 하는 말
3
오리가 얼어버린 부리를 녹이는 법
4
호주에서 화제인 13살 아이
5
유퀴즈) 이덕화: 너도 욕 먹어?
댓글베스트
+5
1
김동현 vs 용인대 복싱부, 비매너 스파링 논란
+4
2
국내 은행앱으로 배우는 디자인 철학☆
+3
3
야망있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2
4
지식인 공개된 신재은 인스타 반응
+2
5
도태된 수컷의 심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4653
신동엽 잔소리에 미분양 아파트 덜컥 사버린 김경식
2025.11.06 18:28
1461
2
34652
2025 세계종이접기 대회 1등 작품
2025.11.06 18:24
1911
10
34651
주문 실수 해놓고는.. 국수 바닥에 붓고 '셧더X업' 영어 욕설한 중…
댓글
+
2
개
2025.11.06 18:23
1372
5
34650
정치성향을 밝힌 박진영
댓글
+
4
개
2025.11.06 18:14
1400
1
34649
천국 대신 지옥을 선택한 남자
댓글
+
5
개
2025.11.05 22:55
3229
14
34648
직원들이 퇴사 추천해주는 ㅈ소만화
2025.11.05 22:44
2407
7
34647
베트남에서 바이럴중이라는 한국인 모자 영상
댓글
+
3
개
2025.11.05 22:32
2341
6
34646
로블록스때문에 빡친다는 초딩부모들
댓글
+
1
개
2025.11.05 22:30
2141
3
34645
남자들 화장실 자세 오해한 누나
댓글
+
7
개
2025.11.05 22:27
2715
4
34644
실제로 존재하는 국내 기억상실 사례
댓글
+
1
개
2025.11.05 22:24
2227
2
34643
애인한테 집 비번을 왜 안 알려줘?
댓글
+
10
개
2025.11.05 22:20
2355
2
34642
레딧에서 핫한 미국의 농작물 로봇 수준
댓글
+
4
개
2025.11.04 21:20
2824
9
34641
26년 전 아내 살해 현장 월세내며 지킨 남편의 ‘집념’
2025.11.04 21:19
2037
9
34640
배우들 출연료 모두 공개해야 한다는 연예인
댓글
+
2
개
2025.11.04 21:13
2548
6
34639
혈압오르는 대학병원 신입 간호사
댓글
+
2
개
2025.11.04 21:09
2042
0
게시판검색
RSS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아직도 일어나면 발치에 있을거 같아..
자다 재채기하는 소리 돌아다니다 누울때 나는 쿵 소리 들리는 거 같은데
창밖 전기줄에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있으면 어느새 옆에 와서 물끄럼 보고 있을 거 같고
가난한 주인 만나 맛난것도 별로 못먹고..
가기 전에 화장실 못가린다고 혼낸거 너무 미안해
우리는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