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2,388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어째선지 얌전히 줄 서서 기다리는 배달기사들
다음글 :
보배드림 F1 선수급 반응속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01.04 13:17
220.♡.77.93
신고
엥? 나 군대 있을 때 미역국에 감자 넣던데? 그리고 그냥 짬밥맛이었는데?
0
엥? 나 군대 있을 때 미역국에 감자 넣던데? 그리고 그냥 짬밥맛이었는데?
야야이야
01.04 16:17
180.♡.224.6
신고
[
@
꽃자갈]
알감자 썰어서 던지지말구 진간장이랑 맛소금 던져서 밑간하고 물 살짝 뺀다음에 볶음밥 사각썰기로 썬다음 살짝 들기름에 향 입히듯이 약한불에 볶듯이 볶다가 살짝 밑에 늘러 붙을쯤에 연두랑 물 넣고 팔팔 끓인다음 약불로 내리고 미역이나 황태넣어서 충분히 끓여봐. 대신 평소 끓이는것보다 물 0.3~0.5배 더 잡고하면 입술에 쩍쩍 들러붙는 미역(황태)감자국 됨
0
알감자 썰어서 던지지말구 진간장이랑 맛소금 던져서 밑간하고 물 살짝 뺀다음에 볶음밥 사각썰기로 썬다음 살짝 들기름에 향 입히듯이 약한불에 볶듯이 볶다가 살짝 밑에 늘러 붙을쯤에 연두랑 물 넣고 팔팔 끓인다음 약불로 내리고 미역이나 황태넣어서 충분히 끓여봐. 대신 평소 끓이는것보다 물 0.3~0.5배 더 잡고하면 입술에 쩍쩍 들러붙는 미역(황태)감자국 됨
쿠리
01.06 10:45
121.♡.246.203
신고
[
@
야야이야]
귀찮아아아아 그냥 냄비에 한방에 감자 잘잘하게 썰어서+불리기도 귀찮은 미역(살때 싯은 자른미역사서사용) 그냥때려넣고 or황태+물+참(들)기름+연두 그냥 한번 푹 끓였다가 불끄고, 다음식사떄 한번 푹 끓여먹으면 정성껏 끓인거에 90%정도 맛 똑같
0
귀찮아아아아 그냥 냄비에 한방에 감자 잘잘하게 썰어서+불리기도 귀찮은 미역(살때 싯은 자른미역사서사용) 그냥때려넣고 or황태+물+참(들)기름+연두 그냥 한번 푹 끓였다가 불끄고, 다음식사떄 한번 푹 끓여먹으면 정성껏 끓인거에 90%정도 맛 똑같
ssee
01.05 07:33
119.♡.247.92
신고
쉽게 말하자면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
0
쉽게 말하자면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영재발굴단에서 소개했던 역대급 영재 6인 최신 근황
+1
2
나이든 개를 돌보기 위해 잠시 대전 본가로 왔다
+3
3
우울증 걸린 여동생 (feat 친오빠)
4
정기휴무일에 직원출근시킨 자영업자
5
연예인 병역 비리에 분노한 대만 근황
주간베스트
+2
1
최순옥 명품국밥집에서 일어난 일
+3
2
아빠를 발견한 딸
3
또 터진 크림 가품
+2
4
점점 발전하는 장애인차량 옵션
+3
5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비밀
댓글베스트
+13
1
여군들이 단체로 퇴소하는 이유
+8
2
20살 존예 베트남녀 만난 공기업다니는 32살 한국 남자
+7
3
26명 통근버스 추락사고 블박 영상
+5
4
한국 남,녀가 사귀고 싶은 이성 국적 투표
+5
5
반응 안좋다는 베컴 딸의 화장품 브랜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5298
한국인, 외국인 전부 놀라는 장면
댓글
+
8
개
2026.01.04
3247
6
35297
왜 가장 똑똑한 견종인지 보여주는 보더콜리
댓글
+
1
개
2026.01.04
2386
12
35296
친구끼리 해외여행 갔을 시 나오는 6가지 유형의 인간
댓글
+
1
개
2026.01.04
2170
1
35295
어째선지 얌전히 줄 서서 기다리는 배달기사들
2026.01.04
2349
6
열람중
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댓글
+
4
개
2026.01.04
2389
4
35293
보배드림 F1 선수급 반응속도
댓글
+
2
개
2026.01.04
2249
3
35292
망해가던 카페 자영업계의 한줄기 빛
2026.01.04
2079
1
35291
강레오 쉐프가 귀농해서 농사짓고 있는 이유
2026.01.03
2893
15
35290
히틀러가 혐오조장한 이유
댓글
+
14
개
2026.01.03
2582
8
35289
매회 나오던 물리학자 빠진 유튜브 과학 채널 근황
댓글
+
1
개
2026.01.03
2526
6
35288
걸그룹 실물 보고 정신 못차리는 남학생들
2026.01.03
3556
4
35287
어느 웹툰의 휴재공지
댓글
+
3
개
2026.01.03
3197
36
35286
여자들이 말없이 쳐다볼때 반응
댓글
+
5
개
2026.01.03
3057
4
35285
자식과 남편을 먼저 보낸 어머니에게 윤택이 건넨 한마디
댓글
+
1
개
2026.01.03
1857
9
35284
50년 중식 셰프가 탕수육 부먹을 고수하는 이유
댓글
+
9
개
2026.01.03
2304
7
게시판검색
RSS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